이번 주 격전지 주제가 3차 민생지원금에 대한 거더구먼... 포퓰리즘이냐 아니냐 말이 많던데, 내가 살아보니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어려운 사람들은 늘 있더구먼. 6.25 전쟁 겪고 나라가 어려울 때도 다 같이 힘을 합쳐야 산다고들 했지. 노인들 연금 타서 손주 용돈 주고, 또 그걸로 시장에서 물건 사고... 다 돈이 돌고 도는 거 아니겠어? 그저 '퍼준다'고만 볼 게 아니라, 어려운 살림에 숨통 트여주고 다시 활기 찾게 하는 그런 거라고 생각하더구먼. 세상이 변해야지, 옛날 방식만 고집할 순 없지 않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