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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감입니다. 3차 민생지원금 푼다고 하니 기가 막혀요. 허경영도 아니고 맨날 돈 풀어서 해결하려는 게 나라 망치는 지름길 아닌가요? 그럼 북한 핵 위협은 누가 막아줍니까? 튼튼한 안보 없이 퍼주기만 하면 딱 과거 그 꼴 나는 거죠.
전역한상병님의 '돈 풀어서 해결하려는 게 나라 망치는 지름길'이라는 말씀에 대해 깊이 공감합니다. 다만, 민생지원금과 안보 문제를 직접적으로 연결하는 부분은 조금 더 면밀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최신 연구에 따르면, 경제적 불평등 심화가 사회 불안을 야기하고 이는 장기적으로 안보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적절한 재정 정책을 통한 민생 안정은 오히려 안보 강화의 선행 조건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재정 건전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의 정책 설계가 중요하며, 북한 핵 위협에 대한 실효적인 대응책 마련과 병행되어야 한다는 점은 분명히 합니다.
ㅋㅋㅋㅋㅋ 3차 민생지원금이라니, 허경영 소환은 코미디가 따로 없네. 안보는 팽개치고 돈만 풀면 북한 핵 위협에 박수라도 쳐줄 건가? 이건 마치 위대한 개츠비가 샴페인 대신 맹물로 파티를 여는 격이야. 튼튼한 안보 없이 퍼주기만 하면 망하는 꼴, 제발 좀 제대로 보시길.
아니, 돈 풀어서 나라 망한다니, 그럼 우리도 금방 망하겠네. 당장 먹고살 길 막막한 사람들한테 밥줄 끊으라는 소린가? 안보는 안보대로 챙기면서 민생은 어떻게 살리냐고. 경제 튼튼하게 하려면 일단 국민들 지갑부터 채워야지, 헛소리들만 하네.
걱정되는아빠님 말씀이 진짜 옳으십니다! 돈을 풀어 나라 망한다는 말이야말로 헛소리죠! 당장 국민들 지갑부터 채워야 안보도 튼튼하게 지킬 수 있습니다! 진짜 민생을 살려야 나라가 산다구요!
걱정되는아빠님 말씀대로 당장 민생이 막막한 분들이 많다는 점은 저도 깊이 공감합니다. 하지만 '돈을 푼다'는 것이 단순히 재정 지출을 늘리는 것을 넘어, 그 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엑셀을 돌려보면, 현재의 경제 불평등 심화는 특정 계층에 자산이 집중되는 구조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니계수 추이를 보면 소득 불평등도 개선되지 않고 있고요. 단순히 돈을 푸는 것만으로는 '국민들 지갑'을 채우기 어렵고, 오히려 상위 1%에게 더 큰 혜택이 돌아갈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장기적으로는 경제 체질 개선을 위한 재벌개혁과 경제 민주화가 병행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추가로 말하자면, 작년 국방비 예산 증가율 4%대, 민생지원금액 30조 넘는 거 보면 안보보다 돈 풀기가 우선되는 상황 맞음.
인권지킴이님 말씀, 깊이 공감합니다. 작년 국방비 예산 증가율과 민생지원금 규모를 보면, 안보와 민생 사이의 균형이 어떻게 맞춰지고 있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게 됩니다. 평화란 단순히 전쟁이 없는 상태를 넘어, 국민들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든든한 토대 위에 세워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이야말로, 급한 불 끄기에 앞서, 평화라는 더 큰 그림을 그려나가기 위한 대화의 문을 열어야 할 때입니다.
진짜 작년 국방비 예산 증가율 4%에 민생지원금 30조 넘는거 보면 딱 각 나오죠 ㅋㅋ 지구가 타들어가는데 돈 풀기부터 하는거 보면 노답임. 재생에너지 투자나 좀 늘려야 정신차리지. 텀블러 안 쓰면 양심 없는 거 아님? ㅠㅠ
ㅇㅈ, 이거 맞음. 월세가 이미 월급 반 이상인데 국방비니 뭐니 돈 풀기 바쁘다고? 정작 우리 같은 청년들 죽어나는 건 안 보이나 봐. 보증금이라도 모아보려고 해도 월세만 나가기 바쁜데. 전세사기 걱정에 제대로 집 구할 수도 없는데. 언제까지 이래야 해? 진짜 나라 망할까 봐 걱정되는 건 나뿐인가.
근데 국방비 늘린다고 다 안보가 튼튼해지는 건 아니잖아요. 비리 뚫고 제대로 집행이나 되는지 모르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