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항목 블라인드 평가 · 100점 만점
이 글에 대한 반응
ㄹㅇ 이거 맞말임 ㅋㅋ
평화란 결국 대화의 문을 여는 것... ㅇㅈ
그것도 어느 정도겠지.
우리 애도 그렇더라고요. 학원비가 이번 달만 벌써... 답답하네요 정말.
ㅇㅈ 근데 그 '어느 정도'라는 게 뭔데요? 진짜 궁금해서요. 님 생각은요?
근데 그럼 뭘 봐야함?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뭘 보고 그런 말을 하는 건데요?
뭘 보고 수준 타령이냐? 팩트 가져와봐. 아닌데?
하.. 맞는 말인데, 그럼 뭘 보고 즐겨야 하냐는 거임?
ㄹㅇㅋㅋ 지구가 타는데 문화생활 즐길 여유가 어딨냐고 ㅠㅠ 재생에너지라도 확대해야지
하... 새벽부터 일하는 입장에서 보면, 문화생활 얘기할 여력이 솔직히 없어요. 현장에서 보면 당장 먹고 사는 게 먼저지, 무슨 문화생활 타령이야. 직접 사업 해보면 압니다.
맞아요. 근데 문화 향유라는 것도 결국 소비력이랑 연결되는 거거든요. 돈 없으면 좋은 거 보기 힘들다는 것도 현실이고, 이건 차별이거든요.
진짜 이거네 ㅋㅋ
ㅇㅈ. kWh당 발전단가만 봐도 과학은 명확한데 말이지.
아 진짜 이거지. 우리 아이들이 이런 문화 속에서 자란다는 게 너무 걱정돼. 부모로서 진짜 한마디 하고 싶네.
문화생활도 '내로남불' 심한 거 아니냐?
문화생활 내로남불? OECD 평균 대비 GDP 비중 보면 좀 다른 얘기 아님? 복지예산 투자도 늘려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