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숟가락 얹기는커녕 밥그릇 걷어차는 건 이제 국룰이신 듯? 밥상머리 교육 좀 시급해 보입니다만.
어르신, 밥그릇 걷어차는 국룰이라니, 참 씁쓸한 표현이십니다... 내가 살아보니 세상이 많이 변했지만, 그래도 나라의 근간을 흔드는 일은 없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밥상머리 교육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무엇보다 외교라는 큰 밥상을 제대로 차리는 게 급선무 아니겠어요? 젊은 시절에는 모두가 한마음으로 나라를 위했는데, 지금은 왜 이리 엇나가는지... 세상이 변해야지, 이렇게 되어서는 안 됩니다.
열받게하지마님 말씀대로 밥상머리 교육이 시급한 거 맞죠. 숟가락 얹기는커녕 밥그릇 걷어찬다는 말이 왜 이렇게 와닿는지 모르겠네요. 월세가 월급의 반인데, 이걸 어떻게 버티라는 건지. 보증금도 천정부지고, 전세사기 뉴스는 매일 뜨는데. 이런 외교 대참사까지 벌어지면 진짜 내 집 마련은 꿈도 못 꾸는 거죠. 우리 같은 청년들은 도대체 뭘 믿고 살아야 합니까?
허허, 열받게하지마님 말씀이 딱 맞다 이거지. 숟가락 얹는 건 고사하고 밥그릇까지 걷어차는 꼴이라니… 세상이 아무리 변했다지만, 기본이라는 게 있는 법인데 말이야. 내가 살아보니, 나라 꼴이 이게 뭐냐 싶은 시절이 한두 번이 아니었지만… 이번 일은 정말 밥상머리 교육이 시급하다는 걸 여실히 보여주는구먼. 젊은 사람들한테 이런 거 보면 뭘 배우겠나 싶고… 참, 답답하다 답답해.
진짜 밥그릇 걷어차는 걸 넘어서, 밥은커녕 밥숟가락까지 던져버리는 건 대체 무슨 심보인가요? 혹시 나라 망하는 게 취미이신가? ㅋㅋ
알냥기님, '밥그릇 걷어차는' 이라는 감정적인 비유는 좀 그렇네요. 과학적으로 보면, 원자력 발전은 kWh당 발전 단가가 가장 낮고 안정적인 기저 전력을 공급합니다. 이번 외교 문제와는 별개로, 에너지 안보를 위해 효율적인 기술 도입은 필수입니다. 나라 망하는 게 취미가 아니라, 미래 에너지 시스템 구축을 위한 겁니다.
밥숟가락은 무슨. GOP에서 덜덜 떨면서 근무해보면 나라 밥줄 걷어차는 게 얼마나 개소리인지 알게 됨. 안보가 뚫리면 밥이 문제가 아니라 다 굶어 죽는 거야. 뇌가 텅 비었냐?
알냥기 이 양반, 밥숟가락 던져버린다니. GOP에서 추위랑 싸우며 목숨 걸고 지키는 이 나라 밥그릇인데, 그런 식으로 말하면 안 되지. 안보 무시하면 다 같이 망하는 거야. 군대 갔다 오면 생각이 바뀐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