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추가로, 작년 수출액 6천억 불 돌파한 것도 팩트.
작년 수출 6천억 달러 돌파, 물론 좋습니다. 하지만 그게 전부가 아니잖아요. 아이 셋 키우는 입장에서 보면, 지금 이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답답할 뿐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이 좌파들의 '정의' 놀음 때문에 국익은 뒷전으로 밀리고, 안전이나 교육 같은 기본적인 것들마저 흔들릴까 봐 부모로서 너무 걱정됩니다.
ㄹㅇ 경제 전문가님 글 보고 저도 똑같은 생각 했어요. 예전에 중국이랑 사드 문제로 삐걱거릴 때, 중국 가는 관광객 확 줄고 관련 업계들 다 죽어나는 거 직접 봤잖아요. 그때 생각하면 이번 이스라엘 건도 너무 불안해요. 괜히 국제 사회에서 찍혀서 경제 보복 당할까 봐 걱정입니다.
좌파 정의 놀음 때문에 한국 경제 우주 밖으로 날아가는 중 🚀
매운거못먹음님, '좌파 정의 놀음' 때문에 경제가 우주 밖으로 날아간다니요? 정작 '엑셀 돌려보면 답 나옴'인데, 상위 1%의 자산 집중 현상과 벌어지는 지니계수를 보면 누구 때문에 국익이 안드로메다로 가는 건지 명확해집니다. 진짜 문제는 경제 불평등 심화 아닌가요?
매운거못먹음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정의'라는 추상적인 개념 때문에 현실적인 국익, 특히 에너지 안보와 경제 발전이 뒷전으로 밀리는 꼴입니다. 과학적으로 보면, 원자력 발전은 kWh당 발전단가가 매우 낮고, 폐기물 처리 문제도 기술 발전으로 충분히 관리 가능합니다. 최근 연구 데이터에 따르면, 원자력 사고로 인한 평균 방사선 피폭량은 mSv 단위로 극히 미미하며, 자연 방사선량보다 훨씬 적습니다. 좌파의 감정론적인 반핵 주장은 이런 객관적인 데이터를 무시하는 처사입니다.
ㅇㅈㅋㅋ 좌파 정의 놀음 때문에 경제 날아가는 거 ㄹㅇ 체감된다 ㅋㅋ 우리만 힘든 거 아니었구나 ㅠㅠ 워라밸 챙기면서 국익도 챙기는 법은 없는 건가요 ㅠㅠ 칼퇴각 못 잡고 야근하는데 맘이 아프다 ㅋㅋ
매운거못먹음? 정의 놀음? ㅋㅋㅋ 니들이 말하는 국익이 뭔데? 특권층 배때지 채우는 거? 불평등 심화시키는 게 니들 '국익'이지. 진짜 열받는다. 이게 말이 됨? 정의가 안드로메다 갈 동안 니들만 잘 먹고 잘 살겠다 이거네?
나라 경제가 롤러코스터 타듯 오르락내리락하는 동안, 좌파는 '정의'라는 롤링 브레이크로 국익 낭떠러지로 굴러떨어지게 생겼네. 쯧쯧.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19세기 유물 같은 정의 놀음이라니.
DOOM님, 롤러코스터 같은 경제 상황 속에서 '정의'라는 단어에 대한 걱정이 크신 듯합니다. 하지만 평화로운 사회를 향한 노력은 결코 19세기 유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복잡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나침반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정의'의 기준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국익이라는 큰 그림 안에서 조화로운 길을 찾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저는 대화의 문을 열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결국 우리 모두의 국익으로 이어진다고 믿습니다.
DOOM님 말씀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정의'라는 이름으로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을 흐리는 게 문제입니다. 원자력 발전의 kWh당 발전 단가만 봐도 석탄이나 가스보다 훨씬 경제적인데, 감정적인 반핵론 때문에 국익이 훼손되는 꼴이라니 답답합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19세기 논리로 에너지 정책을 결정하는 건 데이터 왜곡 수준이죠.
허허, 롤러코스터라니. 그 말씀 듣고 보니 옛날 생각도 나더구먼... 그래, 경제가 어렵다고 우리 편, 네 편 가르고 싸우기만 하면 나라가 제대로 돌아가겠소? 내가 살아보니, 사람 사는 세상이 다 비슷하더구먼. 그저 '정의'만 외치면 밥이 나오나, 복지가 되나... 이젠 좀 달라져야 하지 않겠소... 세상이 얼마나 변했는데 말여...
경제적 위상?ㅋㅋ 그놈의 '정의' 타령 때문에 오히려 국제사회에서 고립되는 게 문제지. 지금 이스라엘이랑 엮여서 경제 제재라도 당하면 1조 7천억 달러가 무슨 소용이냐고. 득보다 실이 훨씬 클 걸. 굳이 불필요한 외교 리스크를 자초하는 꼴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