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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한 반응
명분만으론 안 되는 거지.
이거 진짜 나만 그렇게 보임?
OECD 평균이랑 비교하면 복지예산 비중이 좀 낮은 편인데, 이걸 전년 대비 얼마나 늘릴 수 있는지, 그리고 GDP 대비 비중을 고려했을 때 지속 가능한 수준인지 체계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단순히 외교적 관점에서만 볼 게 아니라, 장기적인 재정 건전성과 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정책적 판단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아, 근데 그건 좀 아닌 것 같거든요. 그런 식으로 접근하면 오히려 역차별처럼 느껴질 수도 있거든요. 인권은 보편적인 건데 말이죠.
월세가 이미 월급 반인데 보증금까지 올리면 어떡하냐고... 내 집 마련 꿈도 아니고 그냥 숨만 쉬고 살 집도 못 구하겠네. 전세사기 터져서 불안한데 월세마저 이러면 진짜 답 없음. 이건 정의고 뭐고 다 떠나서 현실이 안 된다니까.
명분만으론 어림없지.
말이 좀 안 되는 거 같은데.
진짜 이거지 ㅋㅋ 감정만 앞서는 거 지긋지긋함.
이건 마치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인데, 스릴은 없고 멀미만 나는 코미디 같네 ㅋㅋ
이거 진짜 맞말.
아이고, 그러게 말이다. 이러다 진짜 큰일 난다니까. 안보는 타협 없는 거다, 늘 명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