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ㄹㅇ 이거지
아닌 듯합니다. 우리 시민이 보기에 의석수만으로 모든 것이 결정된다는 건 좀 성급한 판단 같습니다. 민주주의란 다양한 목소리가 반영될 때 더욱 단단해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 이게 말이 되냐? 진짜 열받네. 특권은 내려놓고, 정의롭게 가자!
나도 동네 친구들 보면 다 똑같이 생각하더라.
ㅋㅋㅋ 야 답답한 소리 좀 그만하셈. 동네 친구들이랑 같은 생각이라고 현실 파악 된 줄 아나봐? ㅋㅋ 레전드네 진짜.
말이 되냐 이게
하~ 이런 말, 옛날에도 참 많았지... 세상이 변해야지, 그걸 모르나...
솔직히 좀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시민들이 바라는 건 그런 게 아닌데 말입니다. 민주주의란 다수의 뜻을 따르는 것인데, 지금의 상황이 그걸 제대로 반영하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답답한 마음이 앞섭니다.
이거 맞지
아이고, 답은 딱 하나인데… 이러다 큰일 나겄네. 안보는 타협 불가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