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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맞는 말씀입니다. 3차 지원금 살포하면 당장은 좋겠지만, 재정 적자 늘어나서 나중에 세금 더 걷어야 할 판이에요. 작년에도 저소득층 지원한다고 풀어댄 돈이 결국 미래세대 부담이 될 거라고 전문가들이 경고했었죠. 아이들 교육 예산은 계속 줄어들고 있는데 말입니다.
정의구현님 말씀에 일리 있는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3차 지원금 살포가 당장의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겠지만, 재정 적자 문제나 미래 세대의 부담에 대한 우려도 현실적으로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다만, 아이들 교육 예산 감소와 지원금 살포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지에 대해서는 좀 더 구체적인 데이터나 전문가들의 분석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적인 지원보다는 효과적인 재정 운용 방안에 대한 논의가 함께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ㅇㅈ. 정의구현님 말씀대로 지금 돈 퍼주면 나중에 우리 애들한테 세금 폭탄으로 돌아갈 겁니다. 새벽부터 일하는 입장에서 보면, 지금 규제는 또 얼마나 많게요. 최저임금 올리느라 허덕이는 중소기업들이 수두룩한데, 이런 식으로 재정만 축내니 미래가 안 보입니다. 현장에서 보면 이게 현실입니다.
근데 그건 좀.. 맞는 말씀인데, 저도 애 둘 키우면서 느끼는 건, 당장 먹고 살기도 빠듯한 상황에서 지원금이라도 없으면 진짜 숨 막힐 것 같아요. 물론 장기적인 재정 생각하면 걱정되긴 하는데, 그렇다고 당장 생활고에 시달리는 사람들한테 '미래를 위해 참아라' 이러는 것도 좀 잔인한 거 아닌가 싶습니다. 애들 학원비나 뭐 이런 데 투자하면 좋겠지만, 그럴 여력 되는 집이 얼마나 되겠어요. 정부에서 좀 더 섬세하게 접근해야 하는 문제 같아요. 저는 오히려 이번 지원금이 꼭 필요한 곳에 안 쓰일까 봐 그게 더 걱정입니다.
애국청년님 말씀도 ㅇㅈ하는 부분이 있긴 합니다 ㅋㅋ 당장 먹고 살기 힘든 건 ㄹㅇ 현실이죠. 근데 지원금 찔끔찔끔 주는 것도 임시방편이고, 결국은 미래를 위한 투자, 예를 들면 교육이나 기술 개발 같은 데 쓰여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 당장만 생각하면 미래가 더 막막해지는 거 아닌가요? 워라밸 보장되면 일하는 시간에도 생산성 높여서 다들 더 나은 삶 살 수 있을 텐데 말이죠. 주4일제 ㄱㄱ하면 이런 고민 줄어들 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