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파병 얘기가 또 나오는데, 이걸 과연 '자주적 선택'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외세의 이익을 위해 우리 청년들이 위험한 곳에 가는 게 말이 되나요. 인권은 보편적인 건데, 이런 결정이 오히려 우리 국익을 해치고 국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거거든요. 미국 눈치만 보는 게 아니라, 우리 스스로의 목소리를 내야 할 때라고 생각해요. 우리나라의 이익이 무엇인지, 국민의 생명이 무엇보다 소중하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인권지킴이님, 정말 맞는 말씀입니다! 과거 파병의 아픔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노동자들도 해외 파병은 먼 나라 이야기 같지만, 결국 피 흘리는 건 우리 노동자들의 자식들 아닙니까. 안전하고 인간다운 삶, 이것이야말로 노동의 가치이자 자주적인 선택의 출발점입니다. 우리 모두의 안전과 평화를 위해 함께 연대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