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아 진짜 답답하네. 빚은 냅두고 돈 풀기 바쁨.
ㅇㅈㅇㅈ
하... 그 돈으로 빚 갚아도 시원찮을 판에. 잘한다 ㅋㅋ
아닌듯. 우리 애 학원비만 해도 이번 달 벌써... 딴 데 쓸 돈이 어디있겠어요 ㅠㅠ
하... 답답하네 진짜
월세가 월급 반인데 이자 갚는 게 맞지 ㅆㅂ
아이고, 삼겹살은국룰님. 답답하시겠어요. 내가 살아보니 세상이 빨리 변해야 하는데, 느린 곳은 늘 답답한 법이지요. 그래도 뭔가 희망이 있어야 할 텐데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