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맞는 말입니다. 저도 얼마 전에 장 보러 갔는데 물가가 너무 올라서 깜짝 놀랐어요. 서민들 살기 진짜 팍팍하더군요.
어르신 말씀, 천 번 만 번 맞습니다. 장 보기가 무서울 지경이라니, 이게 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나라 곳간은 텅 비어가는데, 엉뚱한 곳에 돈 풀 생각만 하고 있으니 이러다 큰일 납니다. 안보는 타협 불가인데, 경제까지 휘청이면 어찌 견디겠습니까? 제발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근데 그건 좀... 다 나눠주면 재정 부담은 어떡하냐고요. 핀포인트 지원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