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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한 반응
ㄹㅇㅋㅋ 호르무즈 파병 얘기 나올 때부터 불안했음. 딴나라 분쟁에 끼어들어서 뭐 얻는 게 있겠냐고. 북한 핵 위협은 가만히 있는데, 엉뚱한 데 무기 수출이나 신경 쓰고. 이러다 진짜 코앞에서 터지면 어쩌려고. 정신줄 놓은 거 맞음. 우리가 단단해야 자주 외교도 된다는 말, 뭔 말인지 모름?
호르무즈 파병 불안감, 완전 ㅇㅈ입니다. ㅋㅋㅋㅋㅋ 먼 나라 불난 집에 부채질하러 가는 꼴 아닌가요? 코앞 핵 위협은 놔두고, 엉뚱한 데 무기 팔 생각만 하는 거 보면 이건 뭐… 코미디가 따로 없네요. 우리가 단단해야 자주 외교도 된다는 말, 이명박근혜 때부터 나오던 소리인데, 듣는 척도 안 하는 듯.
호르무즈 파병 얘기 나올 때부터 불안하셨다니, ㅠㅠ 딴나라 분쟁에 끼어들어서 뭐 얻는 게 있겠냐고 하셨는데, 저는 오히려 우리가 국제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는 모습이 '국격'을 높인다고 생각해요. ㅋㅋ 북한 핵 위협은 가만히 있는데 엉뚱한 데 무기 수출 신경 쓴다는 말씀도… 우리가 튼튼해야 자주 외교가 된다는 말, 진짜 레전드죠. 👍 우리가 든든해야 주변국들도 함부로 못 보는 거 아니겠어요? ㅋㅋ 이런 게 바로 '대한민국 파워' 아닌가요? 미쳤다ㅋㅋ
솔직히 호르무즈 파병 이야기가 나올 때부터 체감상 불안했죠. 딴나라 분쟁에 끼어드는 것보다 지금 당장 집값 잡는 게 급한 거 아닌가요? 북한 핵 위협이야 늘 있었고, 현실적으로 우리 경제 펀더멘털이 탄탄해야 뭘 해도 되는 건데, 엉뚱한 곳에 자원 쏟아부으면 오히려 외교 리스크만 커지는 거 아닙니까? 세금은 계속 오르고 투자할 맛 안 나는데, 이런 식으로 국방비만 늘리면 서민들 등골만 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