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요즘 외교 보면 진짜 답답함만 느껴짐ㅋ
진짜 춤추는 곰돌이 타령은 이제 좀 지겹다. 그럼 대안은 뭐냐?
근데 그건 좀. OECD 평균이랑 비교하면 복지예산 GDP 대비 비중이 여전히 낮은데, '춤추는 곰돌이' 같은 밈에만 집중하는 건 체계적인 논의를 방해하는 것 같습니다. 전년 대비 증가율도 고려해야죠.
아니, 춤추는 곰돌이 타령 지겹다는 거… 이건 마치 밥 먹고 나서 '그럼 뭘 먹냐'고 묻는 수준 아니냐고요? ㅋㅋ 코미디가 따로 없네
춤추는 곰돌이 타령도 지겹지만, 평화로운 길은 더디더라도 대화의 문을 열어야지. 급하게 서두르면 오히려 삐걱거릴 수 있다구.
대안은 왜 없겠어요. 평화란 서로 마주 앉아 이야기하는 데서 시작하는 건데. 섣부른 말보다는 차분히 길을 찾아야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