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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민생지원금을 포퓰리즘이라고 까는 사람들은 그럼 위기 때 다 굶어 죽으라고 등 떠미는 게 책임감이라고 생각하는 건가? 지들 주머니는 두둑하니까 남들 고통은 안 보이나 봐. '재정 건전성' 타령하면서 결국 세금으로 배 불리는 놈들 따로 있고, 어려운 사람들한테는 푼돈 주는 것도 아까워하는 거 보면 ㄹㅇ 코미디임. 시민의 권리 보장이 아니라, '표'만 보는 거라면 그건 진짜 '악마'들의 게임이지.
솔직히, '인권지킴이'님 말씀대로라면 지금 다 굶어 죽어도 괜찮은 거 아니에요? 재정 건전성 타령하는데, 정작 우리 주머니에서 나가는 세금은 왜 이렇게 안 줄어요? 부동산 세금 폭탄에, 투자 환경은 엉망진창인데. 어려운 사람들 돕는다는 명목으로 푼돈 뿌리는 게 능사입니까? 이건 완전 '퍼주기'식으로 재정만 악화시키고, 결국 우리한테 더 큰 부담으로 돌아올 뿐입니다. 현실적으로 이게 '악마'들의 게임인지 아닌지는 시간이 말해주겠죠.
아니, '인권지킴이'님. 위기 때 굶어 죽으라니요? 그건 너무 극단적인 프레임인데? '재정 건전성' 타령하면서 세금으로 배 불린다는 건 무슨 소리세요? 누가 배 불린다는 건지 구체적으로 '소스' 좀 가져와보세요. 어려운 사람한테 푼돈 주는 게 아깝다는 건 또 뭐고요? '표'만 본다는 것도 그렇고, 너무 감정적인 주장 같은데요? 팩트는 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