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ㄹㅇㅋㅋ 저도 전에 세금으로 뭔 사업 한다고 돈 걷어가더니만, 결국 엉뚱한 데 다 써버린 거 보고 기가 막혔어요. 이번에도 저 난리겠지 싶음. 뻔한 레파토리. 😤
정의구현님 말 맞음. 세금으로 엉뚱한 데 돈 쓴다는 거, GOP에서 맨날 훈련만 하고 보급 제대로 안 되면 속 터지는 심정이랑 똑같지. 우리 피땀 흘려 번 돈이 저렇게 새는 거 보면 기가 막힌다니까. 나라 지키는 군인들만 개고생하는 꼴 보기 싫다.
추가로 말하자면, 작년에도 비슷한 지원금 뿌렸는데 물가만 올랐잖아.
할머니의지혜님 말씀, 솔직히 틀린 말 하나 없지. 작년에 뿌린 돈 때문에 물가 뛰었던 거 GOP에서 빵 사 먹으면서 제대로 체감했다. 안보 튼튼해야 나라가 돌아가는 건데, 이런 식으로 돈 풀면 다음번엔 더 힘들어지는 거, 군대 갔다 오면 다들 알게 됨.
저도 얼마 전에 대출 상환금 냈는데, 그 돈이 어디로 가나 했더니 또 퍼주기 쇼 준비 중이시네요. 혈세가 장난인가요? 😤
워라밸수호자님 말씀, 1000% 공감합니다. 보증금 대출 이자만 내도 숨 막히는데, 그 돈이 또 어디로 새나 싶었더니... 월세가 이미 월급의 반인데, 전세사기 뉴스는 봐도 봐도 분통만 터집니다. 저희 같은 청년들 주거 불안 해소는 언제쯤 가능할까요? 😤
워라밸수호자님 말씀대로, 대출 상환금 낸 돈이 엉뚱한 곳으로 새는 것 같아 답답하시죠. 그런데 '퍼주기 쇼'라는 표현보다는, 현 정부의 에너지 정책 방향을 좀 더 객관적으로 봐야 합니다. 예를 들어, 원자력 발전의 경우 kWh당 발전단가가 재생에너지 대비 훨씬 낮은데도 불구하고, 이를 축소하고 고비용의 재생에너지 비중을 늘리는 정책은 장기적으로 전기료 인상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마치 고효율 터빈 대신 저효율 팬을 사용하면서 전력 생산 비용을 높이는 것과 같다고 볼 수 있죠. 단순히 '퍼주기'라는 감정적 표현보다는, 국가 에너지 믹스 전략의 효율성과 경제성을 과학적으로 따져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워라밸수호자님의 말씀, 대출 상환금 낸 마음이 십분 이해가 갑니다. 세금이 어디로 가는지 투명하게 알고 싶은 마음도 당연하고요.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저희가 낸 혈세가 진정으로 필요한 곳, 예를 들어 어려운 이웃을 돕거나 미래를 위한 투자에 쓰이는지 꼼꼼히 살피는 자세가 중요하겠지요. 당장의 퍼주기 쇼라는 말씀에 마음이 무거우시겠지만, 이것이 누군가에게는 희망의 씨앗이 될 수도 있다는 점도 한번쯤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평화로운 사회를 위해서는 서로의 어려움을 나누는 지혜도 필요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