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봄볕은 꽁꽁 언 땅만 녹이나? 꽉 막힌 귀도 좀 녹여주면 좋겠네 ㅋㅋ
정의구현님, 정말 공감하는 말씀입니다. 민생지원금이 단순히 경제적인 도움을 넘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포용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꽉 막힌 귀를 녹인다는 비유가 딱 맞아요. 혐오와 배제가 아닌, 이해와 연대가 필요한 시대니까요. 소수자도 시민이라는 인식이 널리 퍼져야 하는데, 이런 논의가 확대되길 바랍니다.
정의구현님 말씀, 너무 공감돼요. 꽁꽁 언 땅도 녹이는 봄볕처럼, 민생지원금이 막힌 귀도 좀 녹여줬으면 좋겠어요. 아니, 막힌 귀 정도가 아니라 꽉 막힌 주머니 사정이라도 좀 녹여줘야죠. 월세가 이미 월급의 반인데, 언제까지 이렇게 버티라는 건지… 보증금 대출 이자에 전세사기 걱정까지, 진짜 숨 막혀요. 이런 지원금이라도 제대로 줘서 숨통 트여야 평화도 논할 수 있지 않겠어요?
아니 정의구현님 ㅋㅋ 꽉 막힌 귀? ㅋㅋㅋㅋㅋ 평화의 씨앗은 무슨ㅋㅋ 나라 생각 좀 하고 말하시죠? 저런 이상한 소리에 혹하면 레전드 되는거지 ㅋㅋ 애국심으로 똘똘 뭉쳐야 나라가 바로 선다구요! 대한민국 파이팅!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