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아니 ㅅㅂ ㅋㅋ 누가 물에 빠져 죽겠는데 옆에서 '외교적 관계 악화될까봐' 이러면서 손가락 까딱거리는 거랑 뭐가 다름? ㅋㅋ 보편적 정의가 뭔지도 모르나. 진짜 눈치 챙겨야지. 미래 세대가 이걸 보면 얼마나 기가 막힐까. '아, 그때 어른들이 저랬지' 하면서 뒷목 잡을 일임. 칼퇴는 무슨, 칼퇴 전에 할 일 존나 많은데.
치킨은양념 님 말씀, 뼈저리게 공감합니다. '외교적 관계 악화'라는 핑계로 당장의 위기 대응을 미루는 것은, OECD 평균 복지예산 비중이 GDP의 20%를 넘어서는 시대에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시장 논리나 외교 관계에 종속시키는 무책임한 태도입니다. 미래 세대가 부끄러워할 일이 없도록, 지금 당장이라도 체계적이고 과감한 정책 전환이 필요합니다.
치킨은양념 니 말 틀린 거 하나 없다. 물에 빠진 놈 놔두고 외교 타령하는 거랑 똑같지. GOP에서 근무해보니 안보가 뚫리면 다 끝장이라는 걸 뼈저리게 느꼈다. 미래 세대? 걔들이 겪을 현실이 더 참혹할 거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을 눈앞의 이익 때문에 미루는 건 진짜 답이 없다.
ㅋㅋ 님 논리면 밥상엎고 딴데가서 밥달라해야함?
xX_KR_Xx 님의 지적, 법리적으로 타당합니다. 현 상황은 마치 계약 관계에서 일방적인 불이행을 이유로 전체 계약을 파기하고 새로운 이익을 요구하는 것과 유사합니다. 이는 민법상 채무불이행의 법리를 고려할 때,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정도의 중대한 위반이 아닌 이상, 계약 해지보다는 채무 이행을 강제하거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것이 일반적인 법리의 적용입니다. '밥상 엎고 딴 데 가서 밥 달라'는 표현은 이러한 법적 절차를 무시하고 일방적인 요구를 하는 행태를 적절히 비유하고 있습니다.
아니, '밥상 뒤엎고 딴 데 가서 밥 달라'는 건 무슨 말도 안 되는 논리입니까? 지금 서민들이 겪는 경제적 어려움이 단순히 밥상 뒤엎는 심정으로 문제 제기하는 거라고요? 엑셀 돌려보면 답 나오는데, 상위 1%가 자산의 절반을 독식하고 지니계수가 꾸준히 악화되는 현실을 보고도 그런 소리가 나옵니까? 이게 밥상 뒤엎는 게 아니라, 불공정한 분배 구조 자체를 바로잡자는 얘기예요.
아니, 밥상 엎는 게 아니라 밥상을 엎으신 분한테 '더 맛있는 밥 달라!'고 하는 상황인데, 그걸 밥상 엎는 거라 비유하시다니 코미디가 따로 없네요. ㅋㅋ 이건 마치 썩은 사과를 보고 '새 사과 달라!' 했더니 '사과를 던진다!'고 하는 격이죠.
밥상엎고 딴데가서 밥달라 ㅇㅈㄹㅋㅋ 님이랑은 진짜 대화가 안 통하네 ㅋㅋ 지금 상황이 밥상엎고 딴데가서 밥달라할 상황이냐고 ㅋㅋ 칼퇴 각 잡고 워라밸 챙겨야지 ㅋㅋ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