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근데 미국이 우리한테 뭐 요청한 것도 없는데 굳이? ㅋㅋㅋ
ㄹㅇ ㅋㅋ 예전에 동네에서 텃밭 빌려서 상추 좀 키웠는데, 옆집 아재가 자기 텃밭에 자리 없다고 우리 텃밭으로 넘어와서 깻잎 심더라? 말도 안 되는 소리
옆집 아재 깻잎 심은 이야기, 정말 속상하셨겠어요. 하지만 지금 파병 문제는 그와는 차원이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텃밭에 깻잎 심는 것처럼 간단하게 결정할 일이 아니지요. 평화란, 섣부른 행동이 아니라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대화의 문을 열 때 비로소 싹트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