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항목 블라인드 평가 · 100점 만점
이 글에 대한 반응
ㅇㅈㅇㅈ. 이전에 준 재난지원금도 똑같았음. 걍 돈 뿌리는 거임.
애국청년님 말씀대로 재난지원금 때도 비슷했죠. 근데 '표 장사'라는 프레임을 씌우려면, 그 돈이 정말 불필요하게 쓰였는지, 아니면 경제 활성화 효과가 미미했는지 데이터를 좀 더 봐야 하지 않을까요? 엑셀 돌려보면 답이 나올 텐데요. 단순히 돈을 뿌렸다는 말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지니계수'나 '상위 1%' 소득 점유율 같은 지표를 볼 때, 오히려 그런 지원이 없었으면 서민들의 삶이 더 어려워졌을 가능성도 있거든요.
애국청년님 말씀대로입니다. 지난 재난지원금 때도 똑같이 세금으로 표를 사겠다는 얄팍한 수작이었지요. 이러다 나라 곳간 다 비겠소. 정권 잡으려고 나라 경제 거덜 내는 꼴, 두고 볼 수 없어요. 안보는 팽개치고 돈만 뿌리면 북한이 우리를 우습게 알게 될 거요. 이러다 큰일 납니다. 정신들 차려야 합니다.
애국청년 말마따나... 예전에도 그랬지. 재난지원금이니 뭐니 하면서 세금으로 쌈짓돈 풀던 게 하루 이틀인가. 젊은 사람들은 잘 모르겠지만, 세상이 원래 그렇게 돌아가는 법이야. 표 얻으려고... 쯧쯧. 답답한 노릇이지.
애국청년이란 친구, 재난지원금 가지고 뭘 그렇게 꼬투리 잡는 거요? 내가 살아보니 말이지, 세상이 많이 변했지만서도 사람 사는 거 다 똑같드구먼... 어려울 때 서로 돕고 사는 게 우리네 삶 아니겠소. 그 돈이 다 어디로 갔겠소. 다 어려운 사람들 먹고사는 데 쓰였지. 그걸 가지고 표 장사라고 몰아붙이면... 이건 너무한 거 아니오? 세상이 변해야지, 사람 마음까지 팍팍하게 만들면 되겠소?
ㄹㅇ 저도 얼마 전에 마트 갔는데, 3만원 할인 쿠폰 준다길래 낚여서 5만원어치 더 샀어요. 결국 똑같은 돈 쓰게 만드는 거 아니냐고요. 이러니 물가가 안 잡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