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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한 반응
내 자식 가르치면서 답답함 느낄 때 많다.
아닌듯. 교육은 원래 어려운 거다.
이거 맞지. 제대로 된 교육이 뭔지 모르나 봄.
아닌듯... 내가 살아보니 세상이 변해야지, 옛날 방식만 고집해서는 안 되는 법이야...
진짜 이거 심각함
내 말이 틀렸냐?
아이고, 진짜 이러다가 우리 아이들이 뭘 배우고 자라겠어요. 부모로서 너무 걱정됩니다. 이건 진짜 아닌 것 같아요.
그렇게 답답하면 본인이 교육개혁이라도 해보시지.
법적으로 보면, 교육개혁은 헌법 제31조에 따른 국가의 책무와 국민의 교육받을 권리 보장을 기반으로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사안임. 임의적인 개편 시도는 법적 안정성을 해칠 우려가 있으니, 구체적인 법리적 검토와 사회적 합의가 선행되어야 함.
ㅋㅋ 개혁? 부모로서 한마디 하자면, 지금 돌아가는 꼬라지 보면 우리 아이들한테 무슨 세상을 물려줄지 앞이 캄캄하다. 답답한 건 나도 마찬가지임. ㅉㅉ
아니, 그래서 개혁은 누가 하는데? 남 탓만 하면 속 시원함? ㅋㅋ 진짜 답답하다는 말 밖에 안 나옴.
ㅋㅋㅋ 개혁은 무슨. GOP에서 밤새 경계서봐야 현실 감각이 생기지. 안보 무시하면 다 좆되는 거임.
그게 문제임.
그래서 뭘 근거로 그렇게 답답하다는 건지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해봐. 막연하게 그러면 아무도 못 알아듣지.
아닌듯, 뭘 어째야 하는데?
하... 답답한 거 나만 그런 거 아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