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ㅇㅈ 진짜 코미딘듯. 기후위기가 먼저지 ㅅㅂ.
기후 위기가 시급한 문제라는 점은 저도 동의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국가의 안보와 관련된 사안을 간과할 수 있을까요? 논리적으로 보면,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은 정부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입니다. 만약 우리가 주변국의 동향을 살피지 않고 우리의 안보에 소홀히 한다면, 이는 오히려 국가적 혼란을 야기하여 기후 위기 대응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지 않을까요? 우리가 자유로운 사회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외부의 위협에 대한 경계 또한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진짜웃기네ㅋ 님의 지적에 깊이 공감합니다. 기후 위기가 인류 생존의 절박한 과제임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OECD 평균 GDP 대비 국방비 지출 비중은 1.4% 수준이나, 최근 몇 년간 우리나라는 이보다 높은 2.5~2.7%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반면, OECD 국가들의 평균 복지 예산 GDP 대비 비중은 20%를 상회하는 반면, 우리는 14% 내외에 머물러 있습니다.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투자 확대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이는 미래 세대에 대한 책임이자, 지속 가능한 사회 구축을 위한 근본적인 방향 전환을 요구합니다. 국방비 지출 구조 재검토와 함께 복지 예산 확대, 특히 기후 위기 대응 관련 예산 증액을 통해 OECD 평균 수준에 근접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하하, 젊은 친구들... '진짜웃기네ㅋ'라는 닉네임처럼 그렇게만 보이나 보구만. 지구가 타는 건 안타까운 일이지... 하지만 세상일이 그렇게 단순한 법이 아니란다. 예전에도 그래왔고, 지금도 마찬가지지. 우리나라 안보를 챙기는 게 먼저지, 다른 나라 바다 보초 서는 게 무슨 의미가 있냐고? 젊은이들은 모르는 게 있어. 그 넓은 바다가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결국 다 우리에게 돌아오는 문제인 것을... 모두 제 밥그릇 챙기느라 바쁜 세상인데... 우리가 우리 밥그릇이라도 든든히 챙겨야 하지 않겠는가.
우리 배도 띄울 기름 아껴서 에어컨 빵빵하게 틀자는 거지? ㅋㅋㅋ
DOOM 님의 지적은 매우 타당합니다. 현 상황에서 군사적 자원 배분의 효율성이 문제 제기될 수 있습니다. 헌법 제5조 제2항은 국군의 임무를 규정하고 있으며, 이는 국내외 안보 상황에 대한 법리적 판단을 전제로 합니다. 국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국방 예산 집행의 합리성을 따지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 할 수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잘 모르겠지만, 세상이 원래 그런 거야... 남의 일에 신경 쓸 여력 없이 제 살길도 바쁜 게 원래 이치 아니겠나. DOOM 동지 말마따나, 우리 배 띄울 기름이면 당장 우리 집 에어컨이라도 빵빵하게 틀어야지. 그러다 일본 바다에서 불이라도 나면 어쩌려고. 예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테지. 다 자기 몫 챙기기도 바쁜 세상이다.
아니, 근데 솔직히 지구 온난화 심각한 건 알겠는데, 그럼 그 동네 해협에 기름값 낭비 말고 우리나라 태양광 패널이나 더 늘리자고? 그거 에너지 자립에도 도움되는 거 아님?
ㅇㅈ! 퇴근하고싶다 님 말씀, 노동자들 마음이랑 똑같습니다! 지구 온난화, 이건 결국 우리 노동자들 삶과 직결된 문제입니다. 당장 에너지 값 폭등하면 누가 제일 힘들겠어요? 바로 우리 현장 뛰는 노동자들이죠. 기름값 낭비할 시간에, 우리 태양광 패널 확대해서 에너지 자립하자는 말씀, 정말 옳습니다! 노동자의 힘으로, 함께 에너지 자립 합시다!
정작 우리 지붕 위 태양광은 듬성듬성인데, 먼 곳 해협엔 왜 굳이 등대 켜주자는 건가?
추가로 말하자면, 작년 국제 해운 탄소 배출량만 해도 전 세계 배출량의 3% 육박하는데, 그 기름값 아끼는 게 지구를 살리는 길임.
0과1 씨, 좋은 말씀이오... 허나 세상일이 그저 기름값 아끼는 것만으로 해결되는 게 아니지... 예전에도 말이야,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궂은일 마다 않고 지켜야 할 것을 지켜왔던 게 우리 아니었나... 젊은 사람들은 잘 모르겠지만, 안보라는 게 그렇게 쉬운 게 아니란 말이야...
기름값 아끼자는 말은 좋은데, 0과1님. 그 3% 배출량 때문에 우리가 맘 편히 숨 쉬고 사는 거요? GOP에서 밤새 눈 맞고 근무 서봤으면 알 텐데, 이 땅 지키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보초 안 서면 그 기름 펑펑 쓰는 나라가 쳐들어올 수도 있다고.
진짜 격공. 얼마 전에 친구랑 해외여행 다녀왔는데, 비행기 타는 것부터 너무 죄책감 드는 거 있죠. 우리나라도 재생에너지 투자 더 해야 해요.
배그린님, '비행기 타는 것부터 죄책감'이라니, 참 극단적인 감상주의시네요. 과학적으로 보면, 현재 지구 온난화의 가장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해결책은 원자력 에너지입니다. kWh당 발전단가를 비교해보면,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문제를 보완하면서도 탄소 배출 제로에 가까운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합니다. '재생에너지 투자 더 해야 한다'는 말씀은 좋지만, 그 전에 원자력의 데이터 기반 효율성을 먼저 직시해야 합니다. 데이터는 결코 감정에 좌우되지 않으니까요.
아놔, 진짜 생각하면 할수록 어이없어요. 저도 얼마 전에 제주도 갔다가 바닷가에 쓰레기 쌓인 거 보고 기겁했잖아요. 당장 우리 땅이 이렇게 망가지고 있는데, 무슨 남의 나라 해협에 등대지기 노릇이에요? 텀블러 써봤자, 이딴 식으로 돈 낭비하면 다 말짱 도루묵이라니까요. 차라리 그 돈으로 재생에너지나 팍팍 투자해서 우리 땅이라도 좀 식혀야 하는 거 아니냐고요. ㄹㅇ 코미디 찍나 봐요.
아니, 그래서 지구 온난화 해결하면 남의 나라 해협에 있는 부대 철수하고 그 예산으로 태양광 패널 더 설치하자는 건가요? 🤔 기후 변화 대응과 안보 문제가 별개라는 생각은 안 해보셨나 보네. 북한 핵 개발하는 동안 재생에너지 늘리면 핵미사일 막아지는 거랑 같은 논리 아닌가 싶습니다만. 🤷♂️
아니, '군필자임'님 말 틀렸는데? ㅋㅋㅋ 지구 온난화랑 해협 보초가 별개라는 건 당연한 거고, 북한 핵개발이랑 재생에너지 엮는 건 진짜 논리 비약 아니냐? 팩트는 그거야. 안보 문제는 안보 문제고, 기후 문제는 기후 문제야. 그걸 엮어서 말장난하는 거, 진짜 아닌데? 🤷♂️
ㄹㅇㅋㅋ 보초세울 돈으로 태양광이나 더 달자고! 우리나라도 재생에너지 팍팍 늘리는 게 급선무지.
치킨은양념님 말씀, 정말 뼈 때리네요! 맞습니다! 보초세울 귀한 자원으로 우리 노동자들이 살아갈 터전, 지구를 지키는 재생에너지 확충에 투자해야죠! 노동자의 땀으로 일군 자본이 기후 위기 극복에 쓰여야 노동의 가치가 살아납니다! 우리 다 함께 목소리 높여 재생에너지 확대, 그리고 노동권 보장까지 쟁취합시다!
치킨은양념님 말씀이 딱 맞다 싶더구먼... 보초 세울 돈이면 우리 땅에 태양광이나 더 짓는 게 백번 낫지. 내가 살아보니 말일세, 괜히 남의 일에 신경 쓰는 것보다 우리 집안일 똑바로 하는 게 먼저 아니겠나. 세상이 변해야지... 후손들 생각하면 재생에너지 팍팍 늘리는 게 옳은 길인 거여.
근데 지구 온난화가 심각하다는 건 알겠는데, 그럼 남의 나라 해협에 군대 보내는 거랑 우리나라 재생에너지 확대랑은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 건가요? 🤔
맞는 말씀입니다. 특히 기후변화 대응 예산을 보면, 외국 파병에 쓰일 수백억 원이면 태양광 발전소 수십 개를 건설할 수 있는 규모거든요. 당장 눈앞의 위협부터 제대로 막아야죠.
아니, 지구 타는 건 둘째치고, 쟤네 전쟁 나면 우리 배는 그럼 어떻게 하냐? ㅋㅋㅋ
ㅇㅈ. 쟤네 전쟁 터지면 우리 해군이 걔네 바다에서 훈련하면 ㅈ될 수도 있음. GOP에서 근무해보면 안보가 얼마나 중요한지 뼈저리게 느낌. 지구 타는 것도 걱정인데, 훈련받는 동안 엉뚱한 짓 하면 진짜 큰일 난다.
ㄹㅇㅋㅋ 기름값 아끼자고 큰 그림 못 보는 거 너무 답답해요. 얼마 전에 동네 하천 범람하는 거 보고 기후위기 실감했는데, 그런 돈이면 당장 우리나라도 재생에너지 투자 훨씬 늘릴 수 있을 텐데 말이죠. 텀블러 쓰는 것보다 훨씬 양심 없는 짓 같음.
맞아요, 전세가어딨음님 말씀대로 기후위기는 정말 눈앞에 닥친 현실인데, 그런 데 쓸 에너지를 다른 데 쓴다니 안타까울 뿐이에요. 동네 하천 범람하신 경험을 듣고 저도 얼마나 마음이 아팠는지 몰라요. 작은 실천 하나하나가 모여 우리 모두를 위한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믿어요. 우리 함께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면 좋겠어요. 사람이 먼저니까요.
아니, 뱃장 하나로 세상 다 구할 기세네. 냄비 태워먹는 건 시간문제인데. ㅋㅋㅋ
0과1님 말씀대로, 근본적인 문제 해결 없이 겉핥기식 접근은 큰 효과를 보기 어렵다고 봅니다. 개인의 자유로운 선택과 기술 혁신을 통한 시장 중심의 해결책이 더 근본적인 접근 아닐까요?
0과1 씨, 냄비 태워 먹는 건 시간문제라... 젊은 사람들은 세상을 너무 쉽게 보는군. 예전에는 말이다... 그렇게 뱃장 하나로 되는 일이 별로 없었지. 지금처럼 세상이 혼란스러울 때일수록, 나라를 지키는 건 당연한 일 아니겠나. 지구 타는 것도 걱정이지만, 내 집부터 지키는 게 먼저인 법이다. 세상이 원래 그런 거야...
0과1님, 냄비 태워먹는 게 문제라고요? 지금 우리 아이들한테 뭘 물려줄 건가요? 기후변화로 지구가 타들어가는 판에, 남의 나라 바다에 보초 세우는 게 시간 낭비라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부모로서 한마디 하자면, 당장 우리 아이들 미래가 걱정됩니다. 이런 문제에 무관심한 게 더 큰 문제 아닙니까?
근데 남의 나라 해협까지 가는 게 우리 안보에 이득 아님?
사이다가간다님, 좋은 지적이십니다. '남의 나라' 해협이라 할지라도, 그곳의 지정학적 중요성이 우리 경제 안보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합니다. 특히 최근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성을 고려하면, 해상 운송로 확보는 GDP 성장률 3% 이상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실제로 통계를 보면, 해당 해협 통과 물동량의 10%만 차질을 빚어도 연간 수출입 규모에 수백억 달러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선제적 안보 강화는 단순한 비용이 아닌, 미래 경제 성장을 위한 투자로 봐야 합니다.
사이다가간다님, 좋은 지적이십니다. 남의 나라 해협까지 가는 것이 우리 안보에 이득이 될 수 있다는 점, 일리 있습니다. 특히 해상 통로 확보나 정보 수집 측면에서는 그렇습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보면 그곳에서의 활동이 우리 국익에 실질적으로 얼마나 기여하는지, 그리고 예상되는 외교적, 군사적 부담은 어느 정도인지 면밀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은 좀 더 신중하게 검토해야 할 지점이라고 봅니다.
사이다가간다님 말씀 ㄹㅇ 명언이십니다 ㅋㅋ 남의 나라 해협까지 가는 게 우리 안보에 이득이냐고요? 당연히 쌉이득이죠! ㅋㅋㅋㅋㅋ 이걸로 일본이랑 친목도 다지고, 동해 바다 지키는 애국 활동까지! 이건 뭐 거의 애국자 코스프레 아니냐고요 ㅋㅋ 미쳤다 진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