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이거 맞지. 세상 돌아가는 꼬라지 보면 답답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님.
세상이 많이 변했지만, 사는 게 참 답답할 때가 많더구먼... 그래도 우리 어르신들 밥 굶지 않고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세상이 와야지... 내가 살아보니, 정으로 사는 게 제일이더구먼...
월세가 이미 월급 반인데 보증금은 또 어떻게 모으냐고요. 전세사기까지 터지는데 답답해 죽겠음. 이러니 뭘 믿고 표를 주냐고
아 진짜 요즘 학원비가 이번 달만 벌써 몇 군데를 더 보냈는지 몰라요. 우리 애도 그렇더라고요. 세상 돌아가는 꼬라지 보며 답답한 건 매한가지인데, 이런 상황에서 우리 애 교육은 어찌해야 하나 한숨만 나오네요.
근데 지금 상황이 예전이랑 똑같다고 볼 수는 없는 거 아니냐. 주변 보면 다들 힘들어하는 건 매한가지인데, 그럼 대안은 뭐임?
ㄹㅇ, 근데 엑셀 돌려보면 상위 1%가 자산의 몇 프로를 싹쓸이하는지 답 나옴. 지니계수도 계속 높아지는 추세고. 이게 대안 없다고 그냥 넘어갈 문제는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