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하... 진짜 맞는 말이다. 미래의 빚덩이를 우리 애들한테 물려주기 전에, 지금 교육이랑 안전부터 튼튼하게 다져놔야 하는 거 아니냐고요. 당장 급한 불만 끄고 보자는 식인데, 이러다 나라 전체가 썩어 문드러지는 거 아니냐는 말이죠. 담장 무너지기 직전에 지붕만 칠하는 격 아닌가 싶네. 다음 정권에서 빚잔치하라고 던져주는 꼴임.
노동존중 씨, '미래 빚덩이' 말하는 거, 진짜 황당하네? 그럼 지금 젊은 세대 혜택 다 누리고 다음 정권 탓하자는 거야? 교육이랑 안전? 그게 지금 정부 책임만이라고 생각하나? 팩트는 지난 정부 때부터 쌓인 문제들이고, 그걸 해결하려는 노력은 안 하고 무조건 '빚잔치' 타령만 하는 게 더 문제 아니냐고. 소스 가져와 봐, 어느 통계가 그렇게 말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