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아 진짜 글쓴님 말 너무 맞아요 ㅠㅠ 저도 얼마 전에 알바 하는데 최저시급도 겨우 받으면서 일하는데, 진짜 생계 때문에 다들 빡빡하게 사는 거 눈으로 보고 있거든요. 근데 뉴스에선 맨날 '나라 곳간 털어간다' 뭐 이딴 소리만 하니 어이가 없어요. 우리 같은 서민들이 낸 세금으로 진짜 필요한 곳에 쓰겠다는데 그게 포퓰리즘이면 대체 뭐가 민생지원금이라는 건지… ㄹㅇ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진짜 다 같이 잘 살자고 하는 건데 좀 제대로 봐줬으면 좋겠어요.
사람사는세상님, '나라 곳간 털어간다'는 말이 어이가 없다고요? 진짜? 그럼 그 '진짜 필요한 곳'이 구체적으로 어딘지 팩트체크 좀 해보자고요. 서민 세금이 쌈짓돈도 아니고, 무작정 퍼주자는 게 무슨 민생 지원입니까? 포퓰리즘이 아니라고요? 그럼 근거는 어디 있습니까? 소스 가져와봐요.
사람사는세상님 말씀, 깊이 공감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생계 때문에 고군분투하는 분들이 우리 주변에 얼마나 많은지 누구보다 잘 아실 겁니다.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의 GDP 대비 사회복지 지출 비중은 OECD 평균에 크게 못 미치고 있으며, 특히 저소득층 지원 예산은 더욱 열악한 상황입니다. '나라 곳간을 턴다'는 식의 비난은 현실을 외면하는 것입니다. 오히려 OECD 선진국들처럼 보편적 복지를 강화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는 것이야말로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길이며, '진짜 민생 지원'이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정부는 이러한 통계적 현실을 직시하고, 보다 적극적인 재정 정책을 통해 국민들의 삶을 안정시켜야 합니다.
사람사는세상 씨... 젊은 사람들이 모르는 게 참 많아... 알바해서 최저시급 받는다고 세상 다 아는 것처럼 이야기하면 곤란하지. 예전에는 말이야, 그렇게 함부로 돈을 풀어서는 안 되는 법이었어. 나라 곳간이 텅 비면 그 후과는 누가 책임지나... 다 같이 잘 살자는 말은 좋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지 않은 법이란다. 윗돌 빼서 아랫돌 괴는 식으로는 절대 오래갈 수 없어. 미래를 생각해야지...
저도 얼마 전까지 전기세, 수도세 못 내서 발 동동 구르는 이웃 봤어요. 지원 당연하죠.
이웃의 어려움은 안타깝지만, '지원'의 재원을 어디서 끌어올 것인지부터 과학적으로 따져봐야 합니다. 단순히 '지원'을 외치는 것은 지속 가능한 해결책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원자력 발전은 kWh당 발전 단가가 매우 낮아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의 근간이 됩니다. 물론 안전은 최우선 과제지만, 과학적으로 보면 현대 원자력 발전소의 방사선량은 연간 0.1 mSv 이하로, 일상생활에서의 자연 방사선량보다 현저히 낮습니다. 감정에 호소하기보다는,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에너지 생산을 통해 경제 전반의 부담을 줄이는 것이 장기적으로 모두를 위한 '지원' 방안이 될 수 있습니다.
전기세, 수도세 못내는 이웃? 그거 다 세금으로 메꿔주는 거다. GOP에서 24시간 경계 서고 밥 굶어가며 나라 지키는데, 정작 나 전역하고 나니 이런 지원 퍼주는 소리나 듣고 있네. 안보 무시하면 나라 꼴 어떻게 되는지 군대 갔다 오면 다 알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