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그럼 이걸로 빚은 어케 갚음? ㅋㅋ
ㄹㅇㅋㅋ 군대 갔다오면 이런 생각 안 듦
평화란,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에서 시작하는 거 아니겠어요? 급하게 생각하기보다, 대화의 문을 열어보면 어떨까 싶어요
돈으로 표 사겠다는 건가.
하... 진짜 답답하네. 돈으로 생색 내는 꼴이라니. 빚은 빚이고, 평화는 평화지. 왜 자꾸 엮어서 사람들을 갈라치냐고.
내 살아보니, 돈으로 사람 마음 사는 게 제일 얄팍하더구먼. 빚 갚는 거랑, 세상 돌아가는 거랑은 다른 얘기지. 세상이 좀 더 투명해져야 할 텐데...
돈 좀 푼다고 빚 다 갚아지나... 웃기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