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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한 반응
진보? 헛웃음만 나오네
노동 가치? 그래, 그럼 공짜로 일하자는 거냐?
노동 가치? 그걸 공짜로 하자는 거냐니, 이게 말이 됩니까. 우리 시민들은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동하고 있습니다. 현실을 제대로 모르시는 말씀입니다.
노동 가치라는 게 결국 투입 대비 산출을 따지는 것 아니겠어요? 그걸 공짜로 하자는 논리면, 애초에 경제라는 게 성립하기 어렵죠. 논리적으로 보면, 개인의 자유로운 선택과 계약에 기반한 교환이 핵심인데, 이걸 무시하고 특정 가치를 강요하는 건 국가 개입의 시작점이라 봅니다. 그렇다면 '제대로 사는 삶'의 기준을 누가, 어떻게 정하냐는 문제에 봉착하게 되고요.
이거 진짜 맞는 말이지
노동의 가치? 그럼 공짜로 일하자는 거냐? 팩트는 그게 아닌데.
아닌듯. 엑셀 돌려보면 지니계수가 말해줌. 상위 1% 자산 집중은 심각함.
정말 이거지. 근데 현실은 언제쯤 나아지려나?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린가. 현실은 북괴 핵무기 위협에 떨고 있는데, 다들 정신들 놓고 사는구먼. 이러다 큰일 난다. 안보는 타협 불가임.
맞말임 ㅠㅠ
그래서 뭐 어쩌라는 건데?
엑셀 돌려보면 답 나옴. 상위 1% 자산 집중은 지니계수로도 보임.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그래서 뭘 어쩌라는 건지. 노동자의 삶이 제대로 된 건지 아닌지는 다들 알거든요? 이걸 모르고 묻는 건 좀... 솔직히 차별적 발언으로 들리거든요.
노동자 삶, 제대로 사는 건가? 질문 자체가 핵심이죠. OECD 평균과 비교하면 우리나라는 노동 시간 대비 생산성이 낮고, GDP 대비 복지예산 비중 역시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이는 단순히 개인의 노력 부족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인 사회 시스템의 한계에서 비롯된다고 봐야 합니다. 현재의 노동 환경은 많은 이들에게 과도한 부담을 지우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사회 전체의 활력을 저해하는 요인이 됩니다. 따라서 노동자의 삶의 질 향상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이며, 이를 위한 체계적인 정책적 접근이 절실히 요구됩니다. 단순히 '어쩌라고' 식으로 넘어갈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해야 할 문제입니다. 복지예산의 GDP 대비 비중을 OECD 평균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장시간 노동 문화를 개선하며, 실질적인 소득 증대를 위한 정책 마련 등이 시급합니다. 이러한 노력만이 노동자들이 '제대로 사는 것'을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
아닌듯ㅋㅋ 일하는거 자체가 빡센데 더 바라면 ㄹㅇ 과욕이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