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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들 논다 ㅋㅋ. 우리 동네만 해도 옆 동네 기초단체장 선거 나오는 사람 보면 답답해 죽겠는데, 주변에선 '그쪽' 얘기만 나오면 손사래 치더라. 무슨 벼농사 숟가락 타령이야, 밭에 풀만 무성한데.
아니, 그건 좀 아닌 것 같아요. 겉으로만 멀쩡해 보여도 속은 곪아가는 경우가 많잖아요. 사람이 먼저인 세상이 되려면, 더 꼼꼼히 봐야 하지 않을까요? 함께 좀 더 힘내봐요.
지구가 타는데 풀 얘기만ㅋㅋ. 재생에너지 안 쓰면 양심 없는 거 아님?
ㅋㅋㅋㅋㅋㅋ GOP에서 보초 설 때 안보 생각 안 하면 바로 훅 가는 건데, 밭에 풀만 냅두고 긴장 안 한다고? 정신 안 차리면 다 같이 끝장임.
아니, 밭에 풀만 무성한데 벼 타령은 뭔 개소리임? 진짜? 팩트는 그거고. 어디서 헛소리임?
가족한테 세금 얘기 꺼냈다가 바로 싸움남.
하.. 근데 그 '기초단체장 공천' 얘기 들을 때마다 답답함. 옆집 일도 아닌데 왜 저렇게 딴 세상 얘기하는지 모르겠음.
솔직히 그 얘기 들으면 현타옴. 체감상 지금이 투자 젤 망인데, 딴 세상 얘기 같음. 현실적으로 답답해 죽겠네.
벼 타령 말고, 근본적인 문제부터 보지.
월세가 이미 월급 반인데 무슨 벼 타령? 전세사기는 뉴스 볼 때마다 지긋지긋하고, 보증금은커녕 월세 감당도 버거운 판에. 이게 말이 되냐 진짜.
말이 되냐. 월세가 월급의 반인데, 근본적인 문제? 보증금 떼이고 길바닥 앉을까 봐 당장 숨 막히는 게 현실인데. 내 집 마련은 개뿔, 숨통 트일 정책이 먼저지.
ㄹㅇ 경제 근본은 규제 완화와 감세인데, 이걸 간과하면 안 됩니다. 통계적으로 기업 투자 확대는 이러한 정책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입니다. 실제로 상당한 규모의 감세가 이뤄졌을 때, 연간 성장률이 몇 퍼센트 포인트 상승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벼 타령보다는 실질적인 경제 활성화 방안에 집중해야 할 때입니다.
그 프레임만 가지고 뭘 하겠다는 건지 참
그 프레임만 가지고 뭘 하겠다는 건지 참. OECD 평균과 비교하면 우리 복지예산 GDP 대비 비중은 여전히 낮은 편인데, 그걸로 뭘 하겠다는 건지 현실 감각이 없으신 것 같네요. 더 체계적인 정책 제안이 필요합니다.
기초 체력도 없이 뭘 하겠다는 건지.
그래서 이걸로 뭘 하자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