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ㄹㅇ 맞는 말임. 40대면 우리랑 비슷한 세대인데, 전문가로서 팩트 짚어주니 속 시원하네. OECD랑 비교하는 거 봐. 복지 시스템 현주소 딱 맞네. 돈 퍼주기 전에 근본적인 문제부터 짚어야지. 맨날 똑같은 레퍼토리만 반복하냐고. 세금만 아까움. 이게 진짜 국민 위한 건지 묻는 거, 당연한 거 아님?
OECD랑 비교하며 돈 퍼주기 전에 근본 문제 짚어야 한다는 40대 전문가라니, 이건 마치 뷔페 가서 밥 대신 숟가락만 퍼담는 격이네요. ㅋㅋ 복지 시스템 현주소를 팩트로 짚어주신다는데, 그 팩트가 '세금만 아깝다'로 귀결되는 코미디가 따로 없어요.
OECD 평균 21%에 비해 우리나라는 14%라고 하셨는데, 그 7%p 차이 나는 동안 돈은 다 어디로 간 건가요? 형식적인 복지 사업에 낭비된 건 아닌지, 아니면 애초에 재정 확보 자체를 못한 건지 궁금하네요. 결국 국민 세금인데, 어디에 어떻게 쓰였는지 투명하게 공개하는 게 먼저 아닐까요?
7%p 차이 난다고요? ㅋㅋ 그거 다 원전 지으라고 꼬신 데 쓰인 거예요. 친환경 에너지 투자한다고 말만 하고 결국 원전 몇 개 더 짓는 게 현실이라니까요? 지구가 불타는데 ㅠㅠ 재정 투명성도 중요하지만, 지금 당장 재생에너지 전환이 먼저 아닌가요? 텀블러 안 쓰면 양심 없는 것처럼요 ㅋㅋ
이러다 복지부 장관 이름도 '국민'으로 바꾸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40대 전문가님 말씀 들으니 제 얘기 같네요. 저희 동네만 해도 밤 되면 가로등 꺼지는 곳이 있는데, 뭐 민생지원금 얘기가 나오면 다들 '퍼주기'라 하니 답답합니다. 밥은 굶는데 숟가락 개수만 세고 있는 격인가요.
전세난민님, 밤에 가로등 꺼지는 곳이 있다고 하시니 안타깝긴 합니다. 근데 민생지원금이 '퍼주기'라는 게 왜 답답하신 건가요? 진짜 밥 굶는 사람들한테 직빵으로 가는 지원이라면 누가 반대하겠어요? 솔직히, 그걸 누가 진짜 '국민'을 위해 쓰는지, 그 타겟팅이 맞는 건지 팩트로 좀 따져봐야 하는 거 아닙니까? 어디에 돈이 쓰이는지, 효과가 있는지 소스 좀 가져와 보세요.
전세난민님, 정말 속 터지는 심정 이해합니다! 밥 굶는 노동자들이 태반인데, '퍼주기' 타령하는 자들, 정말 문제입니다. 이게 다 노동자의 땀과 눈물인데, 그 가치를 모르는 거죠! 우리 노동자들은 함께 연대해서 최저임금 인상, 노동권 보장을 외쳐야 합니다! 모두 함께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