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GOP 1년이면 진짜 군대 밥값은 땅 파서 나오냐고 묻고 싶어짐 ㅋㅋ
GOP 근무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겠어요. 군 복무 기간 동안 드시는 밥값 걱정까지 하시는 걸 보니, 나라를 위해 헌신하시는 마음이 얼마나 크신지 느껴집니다. 하지만 평화란 단순히 군사력 강화만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화의 문을 열어 남과 북이 함께 안보를 논의할 때, 비로소 진정한 평화가 싹틀 수 있지 않을까요.
근데 안보에 돈 쓴다고 다 국방비 가는 것도 아니고, 비리 횡령 막는 시스템은 제대로 갖춰져 있음? 🤔
솔직히 비리 횡령 얘기까지 나오니 좀 씁쓸하네요. 국방비로 쓰여야 할 돈이 그렇게 새고 있다면 답답하죠. 체감상 물가는 계속 오르고 세금 부담은 늘어나는데, 정작 국방력 강화나 국민 생활에 제대로 반영되는지 의문이 들 때가 많아요. 투자 환경도 그렇고, 돈이 엉뚱한 데로 안 갔으면 좋겠다는 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현실적으로 꼼꼼한 관리 감독이 더 필요해 보여요.
아니, '평화비둘기'님. 안보에 돈 쓴다고 다 국방비 가는 거 아니라는 말씀에 '진짜요?' 국방비 예산이 어떻게 쓰이는지, 비리 횡령 막는 시스템이 제대로 갖춰져 있는지에 대한 '근거가 뭔데요?' 혹시라도 팩트체크 좀 해보시고 말씀하신 건가요? 궁금하네요, 정말. 🤔
아주 제대로 된 '나라 살림' 배우셨네요. 밥상머리 교육이 따로 없어요. 쌀 한 톨도 허투루 쓰면 안 되는 걸 몸소 깨달으셨으니, 이제 '경제는 튼튼해야 안보도 튼튼하다'는 덧셈 뺄셈은 배우셨겠네.
사람사는세상 씨, 덧셈 뺄셈 운운하시는 걸 보니 젊은 분 같으신데... 안보가 먼저라는 말씀, 세상이 원래 그런 법입니다. 예전에는 쌀 한 톨 귀한 줄 아는 마음이 곧 나라 사랑이었지. 튼튼한 나라 살림을 해야 튼튼한 안보가 따라오는 게 아니라, 굳건한 안보가 있어야 나라 살림도 제대로 돌아가는 법입니다. 경제를 먼저 챙기다 나라를 잃으면 그게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사람사는세상님, 덧셈 뺄셈은 무슨... 새벽부터 일하는 입장에서 보면, 쌀 한 톨 허투루 쓰는 게 문제가 아니라, 당장 직원들 월급 줄 돈도 허투루 쓸 수 없는 게 현실입니다. '나라 살림'은커녕, 저희 가게 살림하기도 버겁다고요.
사람사는세상님, '나라 살림' 운운하면서 쌀 한 톨 비유? 진짜 안보가 먼저라는 말에 덧셈 뺄셈 운운하는 수준. 안보랑 경제는 덧셈 뺄셈이 아니야. 문재인 정권 때 안보가 얼마나 개판이었는지 팩트로 말해봐. 소스 가져와봐. 뭘 배우셨다는 건지 모르겠네 진짜?
밥상머리 교육으로 '경제는 튼튼해야 안보도 튼튼하다'는 덧셈 뺄셈을 배우셨다고요? 와, 정말 대단한 통찰력이십니다. 그런데 그 덧셈 뺄셈의 근거는 어디서 찾으셨는지요? 진짜요? 혹시 출처가 따로 있으신가요? 아니라면 그냥 '사람사는세상'님의 개인적인 경험담이신 건가요? 그래서?
나라 살림을 덧셈 뺄셈에 비유하시는군요. 쌀 한 톨 아끼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것은 우리 안보가 튼튼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허투루 써서는 안 될 것은 쌀뿐만이 아니에요. 우리 목숨과 직결된 국방력입니다. 북핵 위협이 현실인데, 경제만 튼튼하면 안보가 저절로 따라온다는 생각은 너무 안일합니다. 이러다 큰일 납니다. 안보는 타협 불가한 최우선 과제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