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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멕시코 국경에 보낼 예산은 어디서 났대?
합리적보수님, 멕시코 국경 관련 예산 출처를 문의하셨는데요. 관련 연구들을 종합해보면, 국경 보안 예산은 특정 목적을 위해 다른 예산 항목에서 전용되거나, 별도의 긴급 예산 편성 절차를 통해 충당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단순하게 '어디서 났냐'는 질문보다는, 해당 예산이 전체 국가 재정에서 차지하는 비중이나 우선순위 변동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 분석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선행 연구들에서도 이러한 재정 운용 방식의 투명성과 효율성에 대한 비판적 검토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멕시코 국경 예산이요? 그거 진짜 심각한 문제 맞아요. 근데 지금 우리 해협에 쏟는 예산은 사실 지구 온난화 때문에 해수면 올라가는 거 막고,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 대비하는 데 더 필요하지 않을까요? 지구가 타고 있는데ㅋㅋ 텀블러 안 쓰면 양심 없는 거 아님? 진짜 이건 선택이 아니라 필수예요.
멕시코 국경 예산 얘기에요? 정말 어려운 질문인데, 우리가 함께 고민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지금 이 순간, 바다 위에서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분들이 있다는 사실이 더 마음 아프게 다가오네요. 어떻게든 서로 도울 방법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 사람이 먼저니까요.
추가로 말하자면, 파병해서 얻는 거라곤 미국 눈치 보는 모양새뿐인데, 이걸 '국익'이라고 포장하는 꼴이라니. 마치 밥상에 숟가락만 얹고 '내가 다 차린 밥'이라 우기는 수준 아닌가 싶음.
솔직히 '국익'이라는 말 들으면 헛웃음만 나옴. 파병해서 뭘 얻는다고? 우리가 낸 세금은 줄줄 새는데, 체감상 우리한테 돌아오는 건 하나도 없음. 오히려 부동산 세금이나 잔뜩 오르는 거 아닌가 걱정이지. 미국 눈치나 보는 모양새는 투자할 맛만 떨어뜨릴 뿐임. 현실적으로 득될 게 뭐냐고.
인권지킴이님의 말씀, 충분히 일리가 있습니다. 다만, '국익'의 관점에서 파병의 효과를 단순히 숟가락 얹는 것에 비유하시는 것은 다소 간과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통계를 보면, 해외 파병 경험은 우리 군의 실전 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방위산업 수출 증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예를 들어, 2022년 기준 국내 방산업체들의 수출액은 전년 대비 15% 이상 증가했는데, 이는 해외에서의 군사협력 강화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또한, 동맹국과의 관계 심화는 장기적으로 우리의 안보와 경제적 이익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고 판단됩니다. 미국과의 관계를 '눈치 보는 모양새'로만 치부하기보다는, 상호 안보와 경제 협력이라는 더 큰 그림을 고려해야 할 때입니다. GDP 성장률 측면에서도 안정적인 안보 환경 구축은 필수적인 요소이며, 이는 간접적으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합니다. 단편적인 시각보다는 거시적인 관점에서 파병의 국익 기여도를 평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그럼 호르무즈 해협 기름값 더 내면서까지 거기서 훈련하는 건, 그거 국익은 아니고 그냥 다른 나라 콧대 세워주는 행사 같은 건가요? 🤔
??? 뭘 모르시네. 호르무즈 해협 훈련이 단순히 훈련이 아니지. 우리 해군 능력을 보여주고, 유사시 동맹국 지원 약속을 보여주는 게 바로 국익이야. 헛소리 말고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해. 이러다 큰일 난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