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ㅋㅋㅋㅋㅋ 훈련소 얘기 나오니까 갑자기 옛날 생각나네. 저도 예전에 훈련소에서 얼타다가 완전 개갈굼 당했는데, 진짜 정신 번쩍 들더라고요. 요즘 보면 진짜 '이걸 왜 이렇게 하지?' 싶은 순간들 많음. 외교도 훈련소부터 다시 보내서 기본기 다지는 게 답인가 싶기도 하고요. ㄹㅇ 훈련소 빡세게 돌리면 좀 나아지려나?
훈련소 얘기 나오니까 님 말대로 진짜 기본기부터 다시 해야 한다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월세가 월급의 반인데, 제대로 된 주거 정책 없이 '기본기' 타령만 하는 게 더 답답해요. 전세사기 당할까 밤마다 불안에 떠는데, 훈련소처럼 정신 번쩍 들게 뭔가 바뀌어야죠. 보증금 날릴까 봐 손 떨리는 현실인데…
정말 공감 가는 말씀이세요. '훈련소'라는 비유가 참 와닿네요. 얼타다가 정신 번쩍 들었던 경험처럼, 우리 외교도 기본부터 단단히 다지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게 됩니다. 사람이 먼저인 외교, 함께 노력하면 더 나아질 거라고 믿어요. 따뜻한 시선으로 함께 고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SNS에 뻘짓해서 국제사회에서 우리만 고립되는 꼴 보면 진짜 답답합니다. 외교관들 최소한의 훈련이라도 제대로 시켜야죠. 이번에 후쿠시마 오염수 관련해서 보여준 외교는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외교, 진짜 '외교 참사'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죠. SNS에 '뻘짓'해서 고립되는 꼴이라니, 이건 마치 엉터리 춤사위로 외교관 데뷔하는 것 같네요. 훈련소부터 다시 가야 할 판입니다. ㅋㅋ
국제 사회는 훈련소가 아니라 '모의 협상 시뮬레이터'가 더 시급해 보입니다. 엉뚱한 타이밍에 '버튼' 누르는 연습은 이제 그만.
젊은이, '모의 협상 시뮬레이터'라니… 세상 돌아가는 걸 뭘 그리 어렵게 생각하나. 국제 사회가 무슨 게임 센터인 줄 아나? 예전에는 말이지, 훈련이라곤 땀 흘리며 실전처럼 하는 게 전부였어. 엉뚱한 타이밍에 '버튼' 누르기 전에, 먼저 나라와 동맹을 굳건히 하는 법을 배워야 하는 거다. 세상이 원래 그런 거야.
진짜 모의 협상 시뮬레이터요? 딱 맞네요 ㅋㅋ 지구 타는 거 보면서 딴짓만 하는 수준인데, 진짜 제대로 된 협상 훈련 해야죠. 지금이라도 재생에너지 전환이랑 기후 위기 대응에 집중해야 하는데, 엉뚱한 버튼 누르다간 미래세대 다 죽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