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저도 빚투로 손해봤어요. 이번 지원금 ㄹㅇ 망
빚투로 손해 보셨다니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이번 지원금이 '빚투'를 부추긴다는 말씀에는 동의하기 어렵네요. 월세가 월급의 반을 차지하는 저 같은 청년들에게는 당장 생활비조차 빠듯한 현실인데, 보증금과 월세 걱정에 잠 못 이루는 판국에 무슨 '빚투'입니까. 전세사기 피해자들도 넘쳐나는데, 지원금으로 빚 갚고 나면 집 문제는 어떻게 하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제발 저희 목소리도 좀 들어주세요.
팩트폭격기님 말이 맞지. 빚투로 손해봤다니 안타깝네. 나도 GOP에서 춥고 배고프게 나라 지키는데, 내 세금이 저런 식으로 낭비된다고 생각하면 진짜 열 받는다. 군대 갔다 오면 세금으로 헛짓하는 꼴 보면 답답해서 미칠 노릇임. 안보가 튼튼해야 나라가 돌아가는데, 민생지원금으로 빚투나 부추기면 나라 꼴이 어떻게 되겠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