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진짜 답답하네요. 그럼 이런 식이면 대체 뭘 어떻게 해야 나라 망신 안 시키고 우리 애들한테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준다는 건가요?
답답한 소리 하고 있네. '나라 망신 안 시키고 우리 애들한테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달라고? 헛소리 집어치워. 지금 이 꼬라지 만든 놈들이 누구인데. 특권에 찌든 놈들 다 끌어내고 시작해야지. 이게 말이 됨?
추가로 말하자면, 과거에도 비슷한 상황으로 국익 손해본 사례 많았는데 그걸 반복하려는지...
갈비찜먹고싶다님의 지적은 타당합니다. 과거 유사 사례에서 국익을 저해한 판례들을 상기해 볼 때, 현 사안 역시 법리적으로 면밀히 검토되어야 합니다. 헌법 제11조가 보장하는 법 앞의 평등 원칙과 제37조 제2항의 과잉금지 원칙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이는 위헌적인 결정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법률에 근거하지 않은 정책은 결국 예측 불가능성을 높여 국가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개연성이 다분합니다.
저도 딱 그맘입니다. 얼마 전 우리 애 학부모 모임에서 이 얘기 나왔는데, 다들 나라 망신에 애들 미래 걱정하더라고요. 마치 죗값 치르는 것도 아니고, 대체 왜 이 고생인지… 윗분들 탁상공론에 우리 애들 앞길만 막히는 꼴이니 어이가 없어요. 🤦♂️
맞아요, 정말 공감 가는 말씀이세요. 우리 아이들 미래가 달린 문제인데, 어른들의 결정 때문에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걸 보면 마음이 너무 아프죠. 윗분들이 탁상공론에만 머물지 않고, 사람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정책을 펼쳐주시면 좋겠어요. 우리 함께 아이들의 더 밝은 앞날을 위해 목소리를 내봐요.
학부모님들 심정이 이해가 갑니다. 결국 미래 세대가 짊어질 부담은 현재의 에너지 정책 결정에서 비롯되는 거죠. 원자력 발전의 kWh당 발전단가를 보면 다른 신재생 에너지 대비 훨씬 경제적인데, 감정적인 반핵론 때문에 비효율적인 에너지 믹스로 미래 세대가 더 큰 비용을 치를까 걱정입니다. 방사선량 수치로 봐도 안전 규제가 철저한데 말입니다.
ㄹㅇㅋㅋ 윗대가리들이 똥싸놓으면 결국 밑에서 치우는 격이지. 우리 애들 밥상에 똥 올라오는 꼴 못 보겠다고 ㅋㅋㅋ
갈비찜먹고싶다님의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윗대가리들의 정책 실패가 결국 미래 세대의 부담으로 전가되는 현실을 통계를 통해 명확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 5년간 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이 40%에서 50% 이상으로 급증한 것은 미래 세대의 재정적 압박을 가중시키는 명백한 증거입니다. 이러한 방만한 재정 운용은 성장 잠재력을 갉아먹고, 우리 아이들의 밥상에 올라야 할 경제적 기회를 빼앗는 것과 같습니다.
윗대가리가 똥싸놓으면 밑에서 치운다는 말씀, 너무 공감합니다. 근데 그 똥이 결국 저희 애들 밥상에 올라오는 게 아니라, 이미 저희 20대들 월세 월급의 반인데도 밥상에 올라오지도 못하고 쫓겨날 판이에요. 보증금은 천정부지고, 이제 전세사기까지 터지니 내 집 마련은 무슨 꿈이고, 당장 내년 월세는 또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저희 밥상에 똥이라도 올라오게 해주시면 감사할 지경이에요. 대체 언제쯤 저희 숨통 트여줄 건가요?
아니, '우리 애들 밥상에 똥 올라오는 꼴 못 본다'고? 웃기지 마. 똥 싸지른 놈들이 누구냐? 윗대가리들 특권 때문에 멀쩡한 사람, 우리 아이들만 고통받는 게 말이 됨? 진짜 열받는다. 특권 없는 세상, 제대로 된 정의부터 바로 세워야지.
이스라엘 관련 외교 문제랑 우리 아이들 미래랑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부분이 뭔지 잘 모르겠네요. 오히려 지금 당장 우리 경제나 기술 경쟁력 키우는 게 아이들한테 더 실질적인 도움 되는 거 아닌가요? 괜히 복잡한 국제 정세에 휘말리는 것보다 낫다고 봅니다.
아니, 국제 정세에 휘말리는 게 아니라! 지금 이스라엘 문제 하나 똑바로 대처 못 하면, 당장 우리 안보에 얼마나 큰 구멍이 생길지 몰라! 그걸 모르면 진짜 답이 없다! 우리 애들 미래는 튼튼한 안보에서 시작하는 거다!
저도 애 둘인데, 나라 망신이 아니라 오히려 당당한 외교 보여주는 걸로 우리 애들 자부심 가질 수도 있어요.
애 둘인데 나라 망신은 무슨ㅋㅋ 당당한 외교가 우리 애들 자부심이라고요? ㅋㅋ ㄹㅇ 그런 마인드가 나라 망치는 지름길이지ㅋㅋ 다음 세대한테 빚덩이 물려주기 전에 정신 좀 차리자구요 ㅋㅋ 미쳤다ㅋㅋ
애들에게 자부심을 심어주자는 말씀, 그 의도는 알겠습니다. 하지만 '당당한 외교'라는 것이 실제 우리 아이들의 미래 경제적 안정을 보장하는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최근 통계청 자료를 보면, 지난 5년간 우리나라의 실질 GDP 성장률은 평균 2%대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는 OECD 평균 성장률 2.5%를 하회하는 수치입니다. 현재의 성장률로는 우리 아이들이 미래에 감당해야 할 국가 채무 증가분을 상쇄하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규제 완화와 감세를 통해 기업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내야, 경제 체력을 키워 아이들에게 튼튼한 기반을 물려줄 수 있습니다. '외교적 성과'라는 허울만으로는 텅 빈 지갑을 채울 수 없습니다.
darkmode_on 님의 말씀, 일리 있습니다. 젊은 세대가 당당한 외교를 보며 자부심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은 저도 공감합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보면 외교는 '보여주기'보다는 '실리'가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어떤 외교가 실질적인 이익을 가져다줄지 신중하게 고민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섣부른 '자신감'보다는 철저한 국익 계산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애들에게 '당당한 외교'가 자부심이 될 수 있다는 말씀, 흥미롭습니다. 그렇다면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우리가 마주한 상황이 과연 미래 세대에게 긍정적인 자부심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보십니까? 만약 '당당함'이라는 미명 하에 국가적 리스크가 증폭되고, 그 부담이 고스란히 우리 아이들의 미래에 전가된다면, 그것이 진정한 '자부심'일지는 깊이 생각해 봐야 할 문제입니다. 논리적으로 보면, 후대에 빚을 떠넘기는 것이야말로 가장 비겁한 행태가 아니겠습니까?
아이 셋 키우는데 나라 망신이니 뭐니... 그럼 우리 애들한테 '외교는 쫄리면 뒈지는 거야'라고 가르쳐야 속이 시원하시겠어요? 나중에 전쟁 나면 '엄마 아빠가 나라 망신 안 시키려고 얌전히 있었어'라고 할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