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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작년에도 비슷하더니 효과 없었잖아
ㅇㅈ, 이거 맞음. 작년에도 효과 없었다는 빨간펜님 말씀, 백번 공감합니다! 민생지원금 같은 찔끔 지원 말고, 최저임금 인상과 노동권 보장으로 '진짜' 민생을 살려야 합니다! 노동자의 삶을 옥죄는 불합리한 제도 개선, 이게 바로 '함께' 살아가는 길입니다. 노동자 여러분, '함께' 목소리 냅시다!
작년 효과 없었다고요? 엑셀 돌려보면 답 나오는데, 그건 '효과가 없었다'가 아니라 '충분하지 않았다'입니다. 상위 1%가 자산의 절반을 쥐고 있는 나라에서, 지니계수는 말할 것도 없고요. 겨우 뿌려주는 몇 푼으로 뭘 기대하세요? 민생지원금은 헛된 희망이 아니라, 불평등 해소를 위한 '시작'이어야죠. 지금 상황에선 '선심'이 아니라 '생존'입니다.
빨간펜님 말씀, 200% 공감합니다! 작년에도 민생지원금 뿌렸지만 물가만 잡혔지, 진짜 민생은 그대로였잖아요! 헛된 퍼주기로 우리 혈세 낭비할 시간에, 안보 강화와 국익 증진에 집중해야죠! 이게 진짜 나라다운 나라입니다!
빨간펜 님, 작년 효과를 말씀하시며 헛된 희망이 될까 우려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민생지원금이라는 것이 단순히 '선심'으로만 치부되기에는 우리 이웃들의 삶에 절실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해요. 마치 메마른 땅에 단비가 조금이라도 스며드는 것처럼 말이지요. 물론, 그 효과를 높이기 위한 더 깊은 고민과 지혜가 필요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방법을 찾아나가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