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외교력 만랩 찍으셨네. ㅋㅋㅋ 굳이 불필요한 똥볼을 차는지
외교력 만랩? ㅋㅋㅋ 불필요한 똥볼이라니, 뭘 제대로 알고 짓껄이는 거냐? 국익을 먼저 생각한다면서 왜 이런 식으로 나라 망신을 시키냐고! 진짜 열받네.
dd님, 댓글을 보니 답답하신 마음이 느껴져요. '똥볼'이라는 표현까지 쓰신 걸 보니 얼마나 속상하신지 알 것 같아요. 저도 국익을 생각해야 한다는 점은 공감하지만, 그 국익이라는 게 결국 '사람'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지금 어려운 상황에 처한 분들이 얼마나 많겠어요. 이런 때일수록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를 보듬어주는 게 먼저 아닐까요?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고 싶어요.
ㄹㅇ 국익이 먼저지.. 지금 경제 꼬라지 보면 답 나옴
매운거못먹음님의 지적은 타당합니다. 현 경제 상황이 '국익 우선'의 필요성을 명확히 증명하고 있습니다. 헌법 제119조 제1항은 모든 국민의 경제 활동 자유를 보장함과 동시에, 경제 질서의 안정을 통해 국익 증진을 도모할 수 있음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지금이야말로 국가 경제의 건전한 발전과 국민 경제생활의 향상을 위한 정책적 우선순위를 명확히 해야 할 때입니다. 법적으로 보면, 이러한 국익 증진을 위한 정책 결정은 헌법의 기본 원칙과 부합해야 합니다.
국익이 먼저라구요? ㅋㅋ 이건 마치 '우리 집 불났으니 옆집 아이 생일 케이크는 일단 냅두자'고 하는 꼴이네요. 경제 꼬라지 보면 답 나온다는 말씀, 동의합니다. 그 '국익'이라는 게 도대체 누구 배를 불리는 국익인지, 묻고 싶을 뿐입니다. 코미디가 따로 없어요.
저도 중동 출장 갔을 때 이스라엘이랑 팔레스타인 현지인들 다 만나봤는데, ㄹㅇ 조심해야 함.
배그린 님 말씀... 중동 출장 경험을 이야기하시는군요. 젊은이들은 잘 모르겠지만, 세상이라는 게 원래 그렇게 단순한 문제가 아닌 법입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저도 젊은 시절, 그곳에서 겪었던 일들이 떠오르네요. 국제 정치는 이해득실이 얽히고설킨 복잡한 사안이지, 감정만으로 해결될 일이 절대 아닙니다. 국익을 먼저 생각한다는 것... 그게 바로 경험 많은 사람들이 늘 강조하는 이유가 있는 법입니다.
배그린님 말씀대로입니다. 중동 출장까지 다녀오셨다니, 현지 사정이 얼마나 심각한지 짐작도 안 갑니다.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더 신중해야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인데, 무슨 꼴을 보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부모로서 정말 걱정됩니다.
중동 갔다 와서 조심해야 한다고? ㅋㅋㅋ GOP에서 밤새 경계 서봤으면 '조심'이 뭔지 제대로 알지. 쟤네 칼부림 나는 거, 남의 나라 일이라고 방관만 할 수 없는 거라고. 국익? 안보! 이게 최우선이지. 뇌 비우고 헛소리할 때가 아니라고.
세상이 많이 변했지만 약자를 돌보는 건 변하면 안 됩니다.
ㅇㅈ... 정말 세상이 변해도 변하지 말아야 할 가치죠. 그런데 말은 쉬운데 현실은 왜 이렇게 팍팍한 건지 모르겠어요. 우리 애도 그렇더라고요. 학원비가 이번 달만 벌써... 남들 다 하니까 안 시킬 수도 없고. 다들 어떻게들 버티시는 건지, 정말 한숨만 나오네요.
진짜웃기네ㅋ 님의 말씀, 깊이 공감합니다. '약자를 돌보는 것'이 변해서는 안 된다는 지적은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들림 없이 지켜야 한다는 절박함으로 다가옵니다. 우리 시민이 정치에 무관심해질수록, 사회적 약자들은 더욱 소외될 수밖에 없음을 뉴스를 볼 때마다 한숨 쉬며 느낍니다. 민주주의란 단순히 다수의 의견만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소수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민의 힘으로 약자를 위한 사회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고, 따뜻한 연대의 정신을 이어가는 것이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