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진짜 이거 뻔하지. 약자 보호는 개뿔, 미래만 땡겨쓰는 거임.
단순히 약자 위한다기엔 빚덩이가 너무 크지.
그래서 그 빚은 어쩔 건데.
이거 어디서 많이 봤는데.
ㅋㅋㅋ 어디서 많이 본 익숙한 느낌이긴 합니다만, 우리 시민이 그걸 언제까지 감내해야 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민주주의란 결국 모두가 함께 살 길을 찾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ㅋㅋㅋ
ㄹㅇ; 이거 완전 대환장 파티 아니냐 ㅋㅋ 주4일제 각 잡아야지 이건..
우리 애도 학원비가 이번 달만 벌써... 하여튼 숨 막혀 죽겠음. 이런 상황에 빚 얘기라니 ㅠㅠ
그럼 대안은 뭔데?
월세가 월급 반인데 더 빚내라고? 망하자는 거냐
이거, 진짜 답 나온 거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