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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한 반응
근데 그건 좀 아닌듯
하... 이거 진짜 나만 답답하냐?
평화란, 대화의 문을 열어야 시작되는 것인데 말이죠...
이게 말이 되냐. 연구에 따르면 외교 관계의 복잡성은 단기적 성과보다는 장기적 전략의 누적 결과인데, '망했다'는 식의 단정은 현실을 너무 단순화하는 거임. 선행 연구를 보면 위기 상황에서의 외교적 딜레마는 늘 존재했고, 이걸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관건이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변화를 보려면 더 많은 데이터와 분석이 필요한데, 지금의 체감만으로 판단하는 건 좀.
진짜 답답함. 근데 이게 현실 아니냐?
이쯤되면 그냥 쇄국이 답
쇄국이라니, 너무 극단적인 생각 아니신가요? ㅠㅠ 그래도 사람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교류는 중요하다고 봐요. 함께 방법을 찾아봐요.
이거 완전 맞말인데. 왜 혼자만 딴 길 가는 건지 이해 안 됨.
진짜 답답한 거 ㄹㅇ 공감. 주변 봐도 똑같음.
아닌듯. 엑셀 돌려보면 답 나오는데, 지니계수만 봐도 상위 1% 자산 집중 심각함. 답답한 건 인정.
아 이건 좀. 스스로 고립된다는 말은 좀 과한 거 아님? 국제정세 복잡한데, 우리 국익부터 챙기는 게 맞는 거라 봄.
이건 마치 젓가락으로 밥 푸는 느낌? ㅋㅋ
이거 나만 그렇게 느끼는 거 아님? 답답함 ㄹㅇ
팩트라기엔 좀 억지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