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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한 반응
아이고, 참 잘들 논하시네 ㅋㅋ
맞말임. 결국 개인 역량이지.
맞는 말인데, 현장에서 보면 그게 다가 아님. 새벽부터 일하는 입장서 보면, 개인 역량만으론 안 되는 게 태반임. 답답하다 답답해.
이거 진짜 맞는 말임. 개인 자유 옥죄는 정책은 결국 역효과만 낼 뿐이지.
이거 나만 이런가 싶네.
OECD 평균 대비 복지예산 비중이 아직 낮다는 분석도 있음. GDP 대비 비중을 꾸준히 늘려야 사회 안전망 강화가 가능하다는 주장인데, 전년 대비 증가율도 둔화되고 있어서 우려됨. 좀 더 체계적인 재정 운용이 필요함.
ㄹㅇㅋㅋ 이거 좀 심각한 문제 같긴 해요. 논리적으로 보면, 정부의 지나친 개입은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고 시장의 효율성을 저해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되는데 말이죠. 만약 정부가 모든 것을 통제하려 든다면, 결국 그 누구도 만족시키지 못하는 상황이 오지 않겠습니까?
우리 애도 그렇더라고요. 사교육비가 이번 달만 벌써... 답답해 죽겠어요, 정말. 이 나라 교육, 언제쯤 제대로 될까요?
아닌 듯. 그렇게만 보면 좀 섭섭하거든요. 인권은 보편적인 건데.
하... 진짜 어디까지 갈지 모르겠네. 결국 다 자기 밥그릇 싸움이지.
개인 역량 강화? 그것부터 해야지.
그럼 다 망하면 어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