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참 신나셨네 ㅋㅋ
아닌듯 ㅋㅋ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 보기 힘듦 ㅇㅇ
벅차오른다구? ㅋㅋㅋ
나는 솔직히 좀 다르게 보임.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 동네만 해도 복지 얘기 나오면 꼭 돈 얘기부터 나왔는데, 지금은 좀 달라진 듯.
복지 얘기가 돈 얘기로만 흐르는 건 비효율적이지. kWh당 발전단가만 봐도 원자력 효율성이랑 데이터는 압도적인데. 감정론은 논외임.
연구에서 복지 관련 담론 변화 추세를 보면, 초기에는 경제적 자원 배분에 초점 맞춰지다가 점차 사회적 연대와 보편적 권리로서의 복지 개념이 부각되는 경향을 보이기도 함. '체감'이라는 게 이런 맥락에서 나타날 수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