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ㄹㅇ 체감 심각함 ㅋㅋ
그래서 뭘 어쩌라는 건데?
나는 오히려 주변에선 사업 확장하는 곳도 꽤 보이고, 사람들도 예전보다 덜 망설이는 것 같던데. 뭐가 그렇게 불안하다는 건지 모르겠네.
ㅇㅈ. 엑셀 돌려보면 답 나옴. 상위 1% 자산 집중은 여전함.
세금 올리는 거 보면 답 안 나옴.
좀 아닌듯. OECD 평균이랑 비교하면 복지예산 비중 아직 낮은 편인데. GDP 대비 비중도 전년 대비 그렇게 올랐다고 보긴 어렵지 않음?
진짜 답답함 ㅋㅋ
하, 세상이 참 많이 변했더구먼... 그래도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야지. 내가 살아보니 말이야, 다들 힘들어도 서로 조금씩 나누는 마음이 중요한 거 같더구먼...
답답함은 이해가 가지만, 평화란 결국 대화의 문을 열고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에서 시작되는 것 같아요. 서두르기보다 천천히, 서로에게 귀 기울이는 지혜가 필요할 때입니다.
아닌듯.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는 아니던데.
맞말임. 이거 진짜임.
이게 말이 됩니까. 우리 시민이 보고만 있습니까. 민주주의의 가치를 이렇게 훼손하는 것을 보고도 그저... 한숨만 쉬어야 합니까.
그래서 대안은 뭐임?
법치주의 근간부터 흔드는 거 아니냐. 헌법 제11조는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고 명시하는데, 특정 집단만 예외로 두는 발상은 위헌 소지 다분함. 판례에서도 공공의 안녕 질서 유지를 위한 최소한의 제한은 인정되나, 그 범위를 벗어나는 자의적 판단은 용납될 수 없음. 대안은 원칙과 법리에 입각한 합리적 논의뿐임. ㅇㅇ
진짜 이거지. 다들 너무 모르는 척하는 거 아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