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호르무즈 파병? 저도 예전에 해외 파병 나간 친구 얘기 들었는데, 국가를 위해서라기보다 돈 때문에 간 거였어요. 결국 다 노동자들만 힘든 거라니까요.
사람사는세상님, 친구분 경험담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돈 때문에 파병 나간 걸 국가를 위한 일이라고 누가 생각합니까? 제 아이 셋 키우는 입장에서 이런 말 들으면 정말 분통이 터집니다! 이게 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와 직결된 문제인데, 왜 노동자들만 힘들다고 치부하십니까? 부모로서 한마디 하자면, 우리 아이들한테 무슨 세상을 물려주려고 이런 식으로 나라를 운영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남의 싸움에 왜 엮여서 우리 아이들한테 부담을 주냐고요! 정말 나라 꼴이 말이 아닙니다.
와 사람사는세상님 ㄹㅇ 팩폭 지리네 ㅋㅋ ㅠㅠ 파병 = 돈벌이 ㅋㅋㅋ 우리 세금으로 굳이 남의 나라 싸움에 돈 쓴다는거 진짜 이해 안 감 ㅋㅋ 칼퇴하고 워라밸 챙기는 게 인생인데, 이게 맞냐고 진짜 ㅋㅋ 주4일제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