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ㄹㅇ 맞는 말입니다. 진짜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보면 지금 뿌리는 돈들 다 나중에 세금으로 돌아올텐데, 그걸 우리 애들이 갚아야 하는거 아니냐고요. 당장 어려운 사람 돕는것도 중요하지만, 무작정 돈 풀어서 미래 세대한테 빚만 남기는건 진짜 아니라고 봅니다. 교육 문제도 불안한데, 대체 뭘 보고 배우라는 건지 모르겠어요. 이런 나라에서 우리 애들이 제대로 된 미래를 꿈꿀 수 있긴 할까요? 나중에 후회해도 소용없을텐데, 지금이라도 정신 차려야 할텐데 말입니다.
와, 아이들 미래 빚더미에 떠넘기지 말라더니, 정작 아이들 교육 걱정은 뒤로 미루고 미래 빚 걱정만 하시네요? 이건 마치 '나는 빚내서 집 샀는데, 애들 밥 먹일 돈은 없음!' 하는 코미디가 따로 없어요. ㅋㅋㅋ 당장 눈앞의 빚덩이만 보지 말고, 애들 밥상부터 좀 챙기셔야죠.
원전지지자님 말씀, 정말 공감합니다. "우리 애가"도 이번 달 학원비만 벌써 얼마인지 모르겠어요. 당장 급한 불 끄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쏟아붓는 돈들이 다 미래의 빚으로 돌아올까 봐 너무 불안해요. 게다가 교육 불평등 심화되는 걸 옆에서 지켜보면, 우리 아이들이 뭘 보고 배우라는 건지... 정말 앞날이 막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