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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한 반응
인권은 당연한 건데 그걸 굳이 말해야 한다니 어이가 없네
하... 또 보편적 정의 타령이네. 국제 관계에서 말 함부로 하다간 나라 망신이야. 실리 외교가 먼저지, 이상론만 늘어놓는다고 뭐가 달라지냐고.
아, 그 '실리'라는 게 결국 우리 모두의 평화와도 이어지는 길일 텐데요. 대화의 문을 열지 않고는 진정한 평화를 얻기 어렵지 않겠어요? 전쟁은 답이 아닙니다.
아 그러니까 말이야 ㅋㅋ
그럼 이제 뭘 어쩌라는 거임?
어휴, 정말 답답하시겠어요 ㅠㅠ. 그래도 우리가 함께 지혜를 모으면 답이 나올 거예요. 사람이 먼저인 따뜻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요. 힘내세요!
평화란, 꽉 막힌 담을 허물고 서로의 마음의 문을 여는 데서 시작하는 거 아니겠어요. 당장 무슨 수를 써야 할지 막막해도, 대화의 끈을 놓지 않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당장 눈앞의 답보다는, 길게 보고 함께 걸어갈 방법을 찾아야지.
지금 이걸 그냥 넘어가자는 말씀이신가요? 우리 시민들이 뭘 어쩌라는 건지… 답답하네요.
그럼 이걸 어떻게 해야 하냐는 건가? 팩트임?
나는 그래서 함부로 말하는 거 무서워서 입 다물고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