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세 얘기 나오는 거 보면 아 씨… 맨날 서민만 죽어나는 거 같다. 뭐 어디서 줏대 없이 그런 말을 하는지, 전기는 무한정 나오는 줄 아나. 있는 사람들은 모른다 진짜. 월급날 통장 잔고 보면 한숨만 나온다.
대기업들만 혜택 쏙쏙 다 가져가고 서민만 쥐어짜는 거 같음... 진짜 개빡친다. 회사 맨날 야근인데 월급은 그대로고. 되는 게 진짜 하나도 없음.
매년 안보 훈련한다고 난리인데, 그래서 뭐가 바뀌는 건지 1도 모르겠음. 통장 텅텅인데 훈련한다고 밥이라도 사주는 것도 아니고. 당사자 입장에선 그냥 똑같음
요즘 점심값 기준이 진짜 확 바뀐 거 같음ㅋㅋ 예전엔 7천원도 괜찮았는데 이젠 1만 원은 넘어야 '좀 먹었다' 싶더라구. 다들 그래?? 대체 누가 이렇게 올리는 건지 모르겠음.
동네 산책길에 만나는 어르신들 보면, 다들 어딘가 힘이 빠져 보이십니다. 젊은 날 땀 흘려 일궈온 사회인데, 이제는 다음 세대가 걸을 길에 대한 희망보다, 오늘 하루 버텨내는 것에 더 힘들어하시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잠시 빌려 쓰는 이 터전에서, 모두가 조금 더 편안하게 숨 쉴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뿐인데...
대학 등록금 오르는 건 둘째치고, 이것저것 내라는 건 왜 이리 많은지 모르겠네 ㅋㅋ (근데 또 안 내면 애들 공부시키기 힘들다고 하고…) 평생 성실히 일했는데, 애들 교육비 때문에 허리 휘는 거 보면 마음이 안 편하구먼. 다들 이러고 사는 건가…
아 씨, 요즘 AI가 뭐든 다 한다고 하더만.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고, 노래도 만든다는데. (이거 진짜 미친 거 아니냐) 평생 성실히 일했는데, 늙어서 AI한테 밀려나면 어떡하나 싶어서 개답답하구먼. 그냥 국밥 한 그릇 든든하게 먹고 싶을 뿐인데.
한 해에 수십 팀은 나오는 거 같음 ㅋㅋ 솔직히 다 챙겨보는 것도 힘든데… 우리 세대가 봉이냐고요… 뭐 하나 제대로 알고 싶어도 너무 많아서 엄두가 안 나네… 이래서 소비자들이 지친다는 말 나오는 거 아니겠음? ㅋㅋ
클럽 갈 돈도, 스탠딩 공연 볼 돈도 없다 진짜. 야근해서 번 돈은 월세 내고 나면 남는 게 없음.. 다들 문화생활은 무슨, 밥이나 제대로 먹고 사는 게 다행이지 싶음 (이게 말이 되냐고 진짜)
경기 안 좋다고 대기업들 지원해준다더니, 결국 그 혜택이 소비자한테 오는 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물가는 계속 오르고. (이러면서 또 뉴스 찾아봄)
어디서 굴러온 소식인지 모르겠는데... 요새 분위기가 좀 그러네요. 출발선이 다른데, 결과는 똑같이 기대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 노력하면 뭐하냐 싶기도 하고...
아니, 논문을 보면 말이야, 문화 향유가 개인의 행복 지수나 사회적 자본 형성에 얼마나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다 나오는데… 왜 맨날 정책 방향이 엉뚱한 쪽으로만 가는 건지 모르겠네. 뭔가 좀 팍팍하게만 돌아가는 것 같아서 답답하다…
전기세 올랐다는 소식 보고 한숨만 나왔습니다. 솔직히 집세도 빠듯한데… 이걸 또 어떻게 감당하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민주주의란 게 뭐 별거 있습니까. 시민들이 먹고사는 게 먼저 아니겠어요. 자꾸 이러니 답답한 노릇입니다.
날씨 좀 풀렸다고 난방 끄고 창문 열었는데, 곧 여름이라고 에어컨 또 틀어야 하잖아요. 전기세 얼마나 나올까 벌써부터 걱정돼요. 당사자 입장에선 이게 정말 맞는 건가 싶기도 하고…
월세가 이미 감당 안 되는데, 안보 얘긴 더 미치겠네. 나라가 튼튼해야 뭘 해도 하는데… 맨날 어디서 뭐 터졌다는 소식만 들리고… 이러다가 진짜 ㅈ되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
세상 돌아가는 거 보면 진짜 답답할 때 있어… 따뜻하게 빵 나눠 먹듯 하면 좋을 텐데… 복지나 교육은 다 같이 잘 살자고 하는 거잖아. 근데 왜 자꾸 돈이 어디선가 새는 것 같냐고… 에휴, 진짜 한숨만 나옴.
아니 동네 뒷산 올라갈 때마다 공기가 느껴지는데... 예전엔 맑았거든? 근데 요즘은 뭔가 탁한 기운이 확 드는거야. 당장 내 발 밑 흙이랑 내가 마시는 공기가 다음 세대엔 어떨까 싶으면 갑자기 답답해져. 에너지 정책도 좀 더 신중했음 싶다 이거지...
요즘 보면 팍팍한 삶에 다들 예민한 것 같아. 우리 세대는 그래도 뭘 해도 될 거라는 막연한 희망이라도 있었는데... 지금 청년들은 뭐가 있어도 될 거라고 믿는 건지. 라떼 얘기 하려다 멈춥니다. 우리 세대가 돌아볼 게 분명히 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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