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문화가 맞나 싶네...
텔레비전을 틀어도 볼 게 없어... 죄다 비슷한 이야기만 하더구먼. 세상이 아무리 변했다 해도, 사람 사는 이야기가 다 거기서 거기인데, 왜 뻔한 것만 보여주는 건지... (이건 진짜 내 생각인데) 젊은 사람들이나 좋아할 만한 것만 잔뜩 나오는 것 같아. 우리 같은 사람들은 뭘 보라는 건가 싶고 그래...
텔레비전을 틀어도 볼 게 없어... 죄다 비슷한 이야기만 하더구먼. 세상이 아무리 변했다 해도, 사람 사는 이야기가 다 거기서 거기인데, 왜 뻔한 것만 보여주는 건지... (이건 진짜 내 생각인데) 젊은 사람들이나 좋아할 만한 것만 잔뜩 나오는 것 같아. 우리 같은 사람들은 뭘 보라는 건가 싶고 그래...

우리 애 문화상품권 좀 쓰려고 하는데, 이것마저도 혜택 줄인다니 참... (이건 진짜 내 생각인데) 공공 시설은 엉망인데, 돈 되는 건 죄다 막아버리는 기분임. 문화생활도 돈 있는 사람만 하라는 건지.
전기료 쳐 올려놓고 친환경 에너지 쓴다는 말 ㄹㅇ 어이없네 ㅋㅋ ㄹㅇ 서민 등골 빼먹는 거 아님? 빡치네 진짜 ㅉㅉ
이게 말이 됨? 1인 메뉴 늘고 혼밥 테이블 기본 세팅이 된 식당이 많다던데. 외식업 구조가 변하는 건 알겠는데, 진짜 열받는다. 식당만 편해지고 손님은 더 불편해지는 거 아니냐고. ㅉㅉ
이거 마치 스파이더맨이 거미줄로 엉망진창 꼬아놓은 꼴 아님? 묘하게 꼬여서 풀릴 기미도 안 보임. 주변에서 헛웃음만 나옴. 답답해 죽겠네 진짜.

진짜 빡세게 일해서 번 돈으로 세금만 팍팍 떼이는거 같어. 정작 필요한데는 돈 안쓰고 딴데로 새는거 같아서 너무 답답하다 진짜. 우리같은 노동자들 가치를 제대로 인정해주는 사회는 언제쯤 올까? 다 같이 힘내서 목소리 내야함.

평화는 텃밭에 씨앗을 심는 마음과 같다고 생각함. 당장 열매를 보려 조급해하면 싹도 못 볼 수 있거든. (근데 이건 진짜 내 생각인데) 우리 아이들이 배움이라는 넓은 들판에서 마음껏 뛰어놀게 해줘야 하는 게 아닐까. 왜 자꾸 좁은 길만 강요하는지 모르겠네. 대화의 문을 열어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의 씨앗이 비로소 싹을 틔울 수 있을 텐데.


노동자가 땀 흘려 일한 만큼 대우받는 게 그리 어려운 일이냐고요. 함께 살아야 하는데, 왜 자꾸 노동의 가치를 깎아내리는 건지. 개답답하네요. 연대해서 목소리 내야 합니다.

평화란 그냥 가만히 있는 게 아니라,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주는 거라 생각해요. 굳게 닫힌 문만 보며 덜컥거리는 소리만 듣고 싶진 않아요. ㅋㅋㅋ 껄껄.


요즘 식당들 혼밥 테이블 기본이더라? 1인 메뉴도 많아지고. 예전엔 혼자 밥 먹는 거 좀 어색해하는 사람도 많았는데 이젠 괜찮은가봐. 왠지 흐뭇함. 사람이 먼저인 세상 되는 것 같아서. 같이 먹는 것도 좋지만 혼자서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 됐으면 좋겠음 ㅋㅋ

한숨만 나온다. 대화의 문을 열어야 뭘 하든 할 텐데, 굳게 닫힌 문만 보여. 평화란, 서로 마주 보고 앉아 얘기할 때 비로소 싹트는 씨앗 같은 거야. 엉뚱한 방향만 보고 있으니 답답할 노릇이지

뉴스 보다가 캡처했는데 왠지 모르게 짠하다. 돌봄이 먼 얘기가 아닌듯. 사람 먼저라는 맘으로 다들 조금씩 더 챙겨주면 좋겠다.
요즘은 다들 잠이 많이 부족하신가 봐요. 늦게까지 일하고 돌아와도 쉴 시간이 없다는 분들이 많아요. 그래도 사람은 먼저 잠을 잘 자야 뭘 해도 할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다들 조금이라도 편히 눈 붙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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