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비 만만하네 ㅋㅋㅋ
요즘 뭘 시켜 먹으려면 기본이 몇 천 원이야. 이걸 다 플랫폼 수수료로 떼 가는 건지, 아니면 배달 기사님들한테 다 가는 건지… 그냥 집에서 밥 해 먹는 게 훨씬 싸게 느껴질 때가 많아요. 논리적으로 보면, 이렇게까지 배달 플랫폼에 의존해야 하는 구조 자체가 좀 이상한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만약 우리가 이 시스템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어떨까 싶기도 하고요. ㅋㅋ
요즘 뭘 시켜 먹으려면 기본이 몇 천 원이야. 이걸 다 플랫폼 수수료로 떼 가는 건지, 아니면 배달 기사님들한테 다 가는 건지… 그냥 집에서 밥 해 먹는 게 훨씬 싸게 느껴질 때가 많아요. 논리적으로 보면, 이렇게까지 배달 플랫폼에 의존해야 하는 구조 자체가 좀 이상한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만약 우리가 이 시스템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어떨까 싶기도 하고요. ㅋㅋ
어릴 땐 다들 알아서 잘 사는 줄 알았는데, 뭐든 정부가 나서서 챙겨주겠다고 하니 이상하다… 비용 대비 효율은 안 따지나 몰라. 각자 자기 몸은 자기가 챙기듯, 인생도 그렇게 사는 거지.
요즘 AI 돌린다고 이것저것 다 하라는데… 솔직히 뭔 소린지 모르겠음 ㅋㅋ. 뭔가 하려 해도 서류가 산더미. 식물 키우는 거보다 더 어렵네… 걍 넋놓고 있어야지 뭐.
아니, 그 신약 개발한다고 그렇게 빵빵 터뜨리더니, 정작 실제 환자들한테 쓰려고 하니 몇 년씩 걸리는 건 왜 그래요? 취지는 알겠는데… 빨리 필요한 분들한테 좀 가면 안 되나 싶고. 이래서야 뭘 믿고 지원하겠어요
아 씨, 폰 하나 바꿀 때마다 뭐가 그리 복잡한지… 설명서도 없고. 그냥 쓰라는 대로 쓰는데, 이거 제대로 쓰는 건가 싶다. (나만 그런가…)
아 씨, 팝콘이랑 음료수 합치면 이제 만원 훌쩍 넘는 거 실화냐? (이젠 영화관 가는 게 일임) 매일 체감하는 물가 상승이 딱 이런 거임. 이거 보고 '문화생활' 어쩌고 하면 개빡침. 제 출근길이나 좀 편하게 해주지.
물가 잡는다고 난린데, 시장 가면 지갑이 텅텅 비는 기분임. 장사도 잘 안되는데 이거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다. 다들 어떻게 버티고들 있는지 ㅉㅉ
아니, 사교육비 대책인가 뭔가를 또 내놓는대. 소스나 제대로 가져와봐. 맨날 말만 번지르르하고 팩트는 뭐임? 이번엔 또 뭘로 세금 털어갈지 기대된다 ㅋㅋㅋ
신기술 나온다는 얘기는 맨날 듣는데, 정작 내 삶에 와닿는 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정부에서 지원 팍팍 한다고 하는데, 결국 세금으로 나가는 돈이 얼만데... 비용 대비 효과는 제대로 따져보긴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각자 자기 분야에서 알아서 하는 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하고..
특목고 자사고 얘기 나올 때마다 좀 불안하네요. (괜히 애들 교육 열정만 부추기는 거 아닌가 싶어서요) 그냥 지금처럼 공부 잘하면 갈 수 있는 길은 열어두는 게 낫지 않을까 싶은데… 굳이 뭘 또 바꾸려고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일단 들어봐요. 예전엔 그래도 국가의 위신이라도 좀 세우려고 애썼는데, 요즘은 뭘 해도 휩쓸려 가는 느낌이야. 주변 나라들 하는 거 보면 그냥 답답할 뿐이고… 어디서 봤는데, 힘없는 나라는 말만 많아진다고 하더라고요. 진짜 모르겠다…
아니 사교육 없앤다더니 결국 학원만 더 돈 버는 꼴 아니냐고요 ㅋㅋㅋ '그것도 모르고' 정책 세우니 이 사단이 나는 거 아님? 공교육 정상화? 말만 번지르르… 제대로 된 제도 없으면 백날 떠들어도 소용없다고요. 기본부터 다시 보시라니까 진짜… 한숨만 나오네…...
옆 나라 눈치만 보다가 뇌절하는 거 보면 진짜 어이가 없음 ㅋㅋㅋ 내 세금으로 뭐하는 건지 (개답답). 외교 이 꼴이면 나라가 안 보이겠다 미친. 에휴 모르겠다 그냥.
글쎄올시다, 기술이 발전하면 다 좋을 거라는데... 뭐가 좋은 건지 모르겠구먼. 옛날 방식이 편한 것도 많은데 말이지. (이건 진짜 내 생각인데) 갑자기 쌩뚱맞게 챗봇이니 뭐니 하는 것들이 뭘 알아서 하겠다는 건지. 뭐, 젊은 사람들 마음은 알겠네만... 걍 답 없다.
요즘 애들 교육 말 나오는 거 보면 걍 답답함. 누구는 봐주고 누구는 아니면 그게 무슨 교육인가. 원칙은 불편해도 모두에게 똑같아야 의미가 있는 거다. (이건 진짜 내 생각인데) 딱한 사정 모르는 거 아니다. 하지만 예외를 한번 만들면 그 다음부터는 이 무너진다. 질서가 먼저다.
아휴, 길 가다가 갑자기 그 아이돌 노래가 빵빵하게 나오는데… 좀 그렇더라. 옛날 노래도 아니고 뭔 자신감인지. 동네 가게들은 다 뭘로 먹고사는 건지 원. 나 때는 저런 걸로 장사하는 사람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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