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ㄹㅇ 맞는 말. 숨통 트여주는 숨결, 딱임. 대화 없이 갈등만 깊어지는 꼴 더는 못 본다 진짜.
숨통 트여주는 숨결이라니, 공감합니다 ㅋㅋ. 근데 대화가 답이라니... 북이랑 대화할 때마다 긴장감 쩔자나요 ㅋㅋㅋ. 레전드 대화는 이미 있답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ㅋㅋ
맞아요. 이번 3차 지원금 관련해서도 보면, 실제 소상공인분들 인터뷰 보면 이거 아니었으면 버티기 힘들었다는 얘기 많잖아요. 특히 코로나 때 피해 직접적으로 입으신 분들한테는 단비 같은 거죠. 근데 이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런 민생 지원이 결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데, 그걸 너무 포퓰리즘이라고만 몰아가는 시각은 좀 아쉬워요. 재정 건전성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사람 사는 게 먼저잖아요.
평화비둘기님 말씀대로 소상공인들 힘든 건 ㄹㅇ 레전드죠 ㅋㅋ 근데 '사람 사는 게 먼저'라고 하시는데, 나라 망하면 다 같이 망하는 거 아닙니까? ㅋㅋ 이런 지원금, 미래 세대한테 빚으로 남겨주는 건데요? 정신 차려야죠! 대한민국 화이팅! ㅋㅋ
평화비둘기님 말씀에 일리가 있습니다. 소상공인분들이 3차 지원금으로 힘든 시기를 버틸 수 있었다는 점은 저도 인정합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볼 때 이러한 민생 지원이 재정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미래 세대를 위한 책임도 간과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포퓰리즘이라는 시각이 과도할 수는 있지만, 재정의 지속가능성을 고려하는 균형 잡힌 시각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맞는 말씀이에요. 이번 3차 민생지원금 얘기 나왔을 때도, 자영업자들 다 죽어난다는 소식 심심찮게 봤잖아요. 특히 그동안 정부에서 내놓은 대책들이 실효성이 좀 떨어진다는 평가도 있었는데, 이런 직접적인 지원이 실질적으로 가계 경제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들도 꽤 나왔고요. 근데 이거, 사실 지원금 효과를 더 높이려면 단순히 지급하는 걸 넘어서서, 이걸로 지역 경제 활성화까지 이어지도록 하는 구체적인 방안도 같이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요? 예를 들어 특정 업종이나 지역에 대한 소비를 유도하는 방식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