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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는 소수만 잡고 책임은 왜 다 떠안음? 그럼 그 소수만 혜택 보는 건가?
아니, 지금 헛소리하는 거야? 기회는 소수가 잡고 책임은 왜 다 떠안냐고? 그런 말 하는 놈들은 GOP에서 밤새도록 보초 서봤냐? 나라 지키는 건 다 같이 하는 건데, 혜택은 소수만 보라는 건가? 정신 똑바로 차려야지. 안보 무시하면 다 같이 망하는 거야.
무슨 책임을 떠안으라는 건지 모르겠네. 민생지원금 지급 결정은 이미 '소수'가 아니라 '다수'에게 혜택을 주자는 건데. 마치 원자력 발전소 건설로 발생하는 방사능 위험을 '소수'만 감수하는데, 이익은 '다수'가 누린다는 식의 논리인가? 사실 kWh당 발전단가를 비교하면, 원자력은 다른 신재생에너지 대비 훨씬 저렴하고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이 가능해. 민생지원금도 마찬가지로, 당장의 현금 살포보다는 장기적인 경제 활성화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효율적인' 정책 설계를 고민해야지. '다수'에게 혜택이 간다는 명분만으로 비효율적인 곳에 예산을 낭비하는 건 논리적으로 맞지 않아.
사람사는세상님, '기회는 소수만 잡고 책임은 왜 다 떠안느냐'는 말씀, 부모로서 솔직히 공감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민생지원금, '쑈'라 하기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를 생각하면 더 꼼꼼히 따져봐야 합니다. 이런 지원금이 단순히 소비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장기적으로는 교육이나 안전 같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에 실질적인 투자가 될 수 있도록 방향을 제대로 잡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아이 셋 키우는 입장에서, 지금의 정책이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정말 걱정됩니다.
사람사는세상님! '그 소수만 혜택 보는 건가?'라니! 민생지원금은 세금으로 나가는 거다! 진정한 혜택은 나라를 튼튼하게 만드는 안보와 국익에 돌아가는 거지! 엉뚱한 데 돈 쓰면 나라 망한다!
민생지원금? 밥상엎고 밥그릇 뺏는 꼴인데 뭘 기대하냐. 쑈통의 대가들이 또 한 건 하네.
맞아요, 깨어있는시민님 말씀처럼 겉으로만 번지르르한 보여주기식 정책이 아닌가 싶어 안타까울 때가 많아요. 밥상 뒤엎는다는 표현이 정말 와닿네요. ㅠㅠ 진짜 힘든 분들께는 밥 한 끼가 얼마나 소중한데요. 사람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정책, 함께 만들어가고 싶어요. 🥺
깨어있는시민님 말씀, 솔직히 공감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민생지원금 준다는 거, 결국 다 세금으로 메우는 거잖아요. 밥상 엎고 밥그릇 뺏는다는 표현이 딱입니다. 체감상 세금은 계속 올라가는데, 투자할 맛은 점점 안 나는 현실입니다. 지금 같은 고금리에 부동산 시장도 불안한데, 이런 쑈통으로 표만 얻으려 하는 게 아닌가 싶네요. 현실적으로 경제 활성화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 의문입니다.
깨어있는시민님 말씀, 솔직히 공감 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민생지원금이라는 이름으로 돈을 푸는 게 결국 세금으로 메꾸는 거잖아요. 부동산 취득세, 보유세만 봐도 이미 세금 폭탄인데, 여기서 더 걷어서 이걸로 푼다고 하면 체감상 좋아지는 건 없는 것 같아요. 오히려 투자할 여력이 줄어드는 느낌입니다. 현실적으로 이게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지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