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민생지원금 지급을 두고 포퓰리즘이라고만 치부하는 시각이 좀 답답하거든요.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한 분들에게 최소한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게 왜 '퍼주기'인가요? 이건 단순히 돈을 나눠주는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하고 불평등을 완화하려는 시도라고 보거든요. 모두가 기본적인 삶을 누릴 권리, 그게 바로 인권이거든요. 소수자든 누구든 말이에요. 모든 시민이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정책에 혐오적인 시선을 보내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인권은 보편적인 거예요.
노동존중님,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집중하자는 말씀, 좋게 들었습니다! 하지만 '선별 지급'이 논란을 낳을까 걱정하시는 건 당연합니다. 다만, 진짜 '포퓰리즘'을 막고 나라 경제를 튼튼히 하려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현금 살포는 확실히 문제입니다! 국익을 위한 길은 멀고도 험한 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