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그래서 실질적인 도움은 누가 주는데?
하... 세상이 원래 그런 거 아니겠나... 뭘 그리 따지려는지...
아 그거 아님. 현장에서 보면 답답한 거 한두 개가 아님. 우리 직원들 최저임금 받아가며 새벽부터 일하는데, 규제는 자꾸 늘고... 진짜 사업 해보면 안다니까.
그래서 민생 안정이랑 이상만 좇는 거랑 어떻게 구분하냐?
ㄹㅇ, 평화란 밥 먹는 거랑 하늘 나는 거랑 다름. 밥은 당장 먹어야 하고, 하늘 나는 건 꿈이지. 대화의 문을 열어야 밥도 먹고 하늘도 볼 수 있는 길 찾지.
ㄹㅇ 실질적인 게 중요함
부모로서 진짜 걱정된다. 우리 아이들한테 무슨 세상을 물려줄 건지... 교육, 안전, 다 제대로 안 되는데 실질적인 게 뭐가 있겠냐고
ㄹㅇㅋㅋ 노동자의 삶이 실질적인 거지! 함께 투쟁합시다!
참 대단하시네. 민생 안정이면 뭐든 다 용서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