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아니 진짜 뭘로 나라를 버티라는 거야?!
나도 전에 비슷한 경험했는데, 돈은 쪼들리는데 쓸 땐 팍팍 쓰는 사람들 꼭 있더라. 그러다 나중에 어떻게 되는지 다들 알면서.
근데 그건 좀 아닌 거 같지 않음? ㅋㅋ 그걸 이제 와서야 깨달았다는 거임? 그래서 뭘로 버텨야 하는데? ㅋㅋ
ㄹㅇㅋㅋㅋ 돈 없는데 펑펑 쓰는 꼴이라니. 이게 현실이냐고. 진짜 열받네.
이거 맞지. 다음엔 뭘로 또 갚을 건데?
하... 우리 애도 학원비 이번 달만 벌써 몇 군데 더 늘었는지 몰라. 다음엔 뭘로 갚을지 나도 막막함. ㅠㅠ
평화란, 결코 저절로 오는 게 아니죠. 하나하나 정성을 기울여 가꾸는 밭과 같아요. 대화의 문을 열어야 서로의 마음을 얻을 수 있지 않겠어요?
다음엔 또 뭘로 갚으라는 건지... 우리 시민들이 부담해야 할 몫이 늘어나는 것 같아 답답합니다.